집을 해준다는 게 부부명의로 해줘서 완벽하게 세금처리 다 끝내서 상속해주는 거면 조건이 존나 개짜증나지만 어느정도 받아들일 수는 있는데 10번을 보면 부부명의로 안해줄 거 같네요. 솔직히 8억을 현금으로 상속해주는 게 아닌 한 어떤 미친 또라이가 저런 정신병자같은 조건을 받아들일까요?
안봐도 시부모가 꼬장꼬장 개꼰대네.
저러고 돈 안받고 저 중 무엇도 안한다면 어떻게 할건가? 천박한 자본주의에 빠져가지고 사사건건 모두 좌지우지 하려고 하는데...
돈 안주고도 진짜 가족이 되면 할 수 있는 것들 조차 돈 조건을 걸어두면 누가 기꺼이 하냐?
몇가지도 아니고 저게 기억나는 몇가지라고 할정도면... 어휴.... 안받고 말지.
이게 쉽게 맘에 안들면 안받으면 된다 수준이 아님.
애초에 저런 조건을 내걸거였으면 처음부터 얘기 했어야지 결혼 진행하면서 얘기 했다는건
부모쪽도 조건을 받아들이기가 어렵다는걸 인지했다는거임.
그리고 저 시점에서 저 조건 안 받고 도움없이 결혼한다고 한다? 그럼 그때부터 고부갈등 시작임.
여자도 얘기 했잖음. 처음부터 본색을 드러내면 날짜도 안잡았을거라고.
3번 부터는 이건 뭐 .... ㅡㅡ
저러고 돈 안받고 저 중 무엇도 안한다면 어떻게 할건가? 천박한 자본주의에 빠져가지고 사사건건 모두 좌지우지 하려고 하는데...
돈 안주고도 진짜 가족이 되면 할 수 있는 것들 조차 돈 조건을 걸어두면 누가 기꺼이 하냐?
몇가지도 아니고 저게 기억나는 몇가지라고 할정도면... 어휴.... 안받고 말지.
어짜피 짜증나서 오래 못 살음
애초에 저런 조건을 내걸거였으면 처음부터 얘기 했어야지 결혼 진행하면서 얘기 했다는건
부모쪽도 조건을 받아들이기가 어렵다는걸 인지했다는거임.
그리고 저 시점에서 저 조건 안 받고 도움없이 결혼한다고 한다? 그럼 그때부터 고부갈등 시작임.
여자도 얘기 했잖음. 처음부터 본색을 드러내면 날짜도 안잡았을거라고.
치약까지 간섭하는 시부모가 집 비번 알면 무슨 일이 생길지 ㅋㅋ
지금도 양가 어르신들 뿐만아니라 처제나 누구든 편하게 오고 있는 상황이라..
왜 저렇게 구체적으로 조건을 달았는지 양쪽 말 다 들어보고 싶긴 함 ㅋㅋ
남자입장에서도 그냥 저희끼리 알아서 살께요 하고 살고 싶을거 같음.
결혼해도 고부갈등때문에 사는게 쉽지가 않을듯...
퇴근해서 집가면 시어머니 허구헌날 찾아와서 간섭할듯
저정도도 안하고 결혼 하려고 한건가.
바꿔 생각 해서 처가에서 8억 짜리 집 해주고 남자 한테 저정도 하라고 하면 다 할듯..
선택을하지않으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