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젠지세대
77%: 취업 면접에 부모를 데려간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53%: 부모가 자신을 대신해 채용 담당자와 이야기한 적이 있다.
73%: 부모가 업무 과제를 완성하는 것을 도와줬다.
45%: 현재 직장 상사와 부모가 정기적으로 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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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저정도는 아닌데.. 싶네요.
세상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요.
미국의 젠지세대77%: 취업 면접에 부모를 데려간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53%: 부모가 자신을 대신해 채용 담당자와 이야기한 적이 있다.
73%: 부모가 업무 과제를 완성하는 것을 도와줬다.
45%: 현재 직장 상사와 부모가 정기적으로 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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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저정도는 아닌데.. 싶네요.
세상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요.


회사 과제를 도와 주다니 이상한 세상이 되어 가는듯
부모가 극성인지
아는 회사에 면접을 보러 온 신입사원이 엄마 데리고 문앞까지 왔었던 얘기 듣고 황당했는데... 미국애들도 별반차이가 없네. ㅋ
애는 착했는데 멘탈이 약해서 오래 못버티고 나갔지만 ..
사회 생활은 멘탈 싸움인데 부모가 애를 너무 약하게 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