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스타크래프트 스커지가
현재의 드론이랑 똑같은 개념이었네요.
스커지도 매우 싼 가격의 유닛으로 가성비가 괜찮은 유닛이었는데 최근 우러전이나 미이전에서 활약한
샤헤드 드론이 스커지와 매우 비슷합니다. 역시나 스타가 수십년을 내다본 게임이었군요 ㄷㄷ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스타크래프트 스커지가현재의 드론이랑 똑같은 개념이었네요.
스커지도 매우 싼 가격의 유닛으로 가성비가 괜찮은 유닛이었는데 최근 우러전이나 미이전에서 활약한
샤헤드 드론이 스커지와 매우 비슷합니다. 역시나 스타가 수십년을 내다본 게임이었군요 ㄷㄷ


지금 드론 나오곤 단가 얼마나 떨어졌는지 감도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