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장 새키부터 족쳐야함 어후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하여튼 고여서 썩어문들어져도 옛날 사고 방식을 못버려.
아니 1시간이나 달리는데 준비운동 조차 안하고 사진찍고 바로 냅다 달리는게 동호회에서도 그렇게 안한다.
이게 무슨 사단장 친구 할배들끼리 달리는 것도 아니고,
무슨 컴퓨터 게임하는 것도 아니고, 인명에 대한 개념이 얼마나 없고 소모품이나, 명령에 움직이는 말 정도 생각하니까
아무렇지 않게, 구식 군대처럼 야! 달려! 야! 산 깎어! 야! 굴러! 이딴식이 되는거지.
명령어 죽고 산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 존재라는 인식이 얼마나 뿌리깊게 박혀있으면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졸속으로 명령하고 장난스럽게 행사를 했을까 싶다.
정말 등신 중에 상등신이 사단장이니까 이 따위로 했겠지. 정훈장교도 마찬가지고.
이건 진짜 기본도 아니고 기초도 아니고 일반 상식이잖아.
준비운동하고, 고온에 습한곳을 1시간 달리는거면 앰뷸러스 대기하고, 열외자 파악하고, 건강 상태 체크하고, 중간 기점과 중간에 병력 상태 파악하고..
이 상식을 가르쳐줘야 할 정도면 다 때려쳐라!!
이 상식도 없는데 전쟁나면 뭘 한단 말이냐??? 평시에도 기초는 커녕 상식도 없는데, 전시에 어떻게 뭘 하겠나 싶다 진짜. 어후...
하여튼 무식한 군바리들 진짜..비리도 제일 많고 좀 개선좀 되었으면..
게시글 내용은 즉흥적인 마라톤 대회이니 사단장님과 정훈장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아니 1시간이나 달리는데 준비운동 조차 안하고 사진찍고 바로 냅다 달리는게 동호회에서도 그렇게 안한다.
이게 무슨 사단장 친구 할배들끼리 달리는 것도 아니고,
무슨 컴퓨터 게임하는 것도 아니고, 인명에 대한 개념이 얼마나 없고 소모품이나, 명령에 움직이는 말 정도 생각하니까
아무렇지 않게, 구식 군대처럼 야! 달려! 야! 산 깎어! 야! 굴러! 이딴식이 되는거지.
명령어 죽고 산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 존재라는 인식이 얼마나 뿌리깊게 박혀있으면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졸속으로 명령하고 장난스럽게 행사를 했을까 싶다.
정말 등신 중에 상등신이 사단장이니까 이 따위로 했겠지. 정훈장교도 마찬가지고.
이건 진짜 기본도 아니고 기초도 아니고 일반 상식이잖아.
준비운동하고, 고온에 습한곳을 1시간 달리는거면 앰뷸러스 대기하고, 열외자 파악하고, 건강 상태 체크하고, 중간 기점과 중간에 병력 상태 파악하고..
이 상식을 가르쳐줘야 할 정도면 다 때려쳐라!!
이 상식도 없는데 전쟁나면 뭘 한단 말이냐??? 평시에도 기초는 커녕 상식도 없는데, 전시에 어떻게 뭘 하겠나 싶다 진짜. 어후...
예전엔 10키로 무장구보도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