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매일신문 취재에 따르면 지난해 보라중 3학년 5반 학생들은 담임 교사의 전공이 중국어라는 점을 역이용해 '중화인민공화국'을 급훈으로 제안했다. 담임 교사는 학생들의 짖궂은 의도를 알고 처음엔 반대했다.
하지만 "선생님이 왜 우리의 자유롭게 선택을 막느냐"고 거듭 따지는 학생들 성화에 담임교사는 두손두발을 들 수밖에 없었다. 다만 담임교사는 '중도를 지키는 평화로운 공동체'라는 보완 설명을 덧붙여야 허용해 주겠다는 중재안을 냈고 학생들은 수긍해 최종 급훈이 이와 같이 정해졌다.
중도를 지키는 평화로운 공동체
이게 어떻게 중화인민공화국이 되냐?
중지평체, 뭐 이렇게 되야지
하지만 "선생님이 왜 우리의 자유롭게 선택을 막느냐"고 거듭 따지는 학생들 성화에 담임교사는 두손두발을 들 수밖에 없었다. 다만 담임교사는 '중도를 지키는 평화로운 공동체'라는 보완 설명을 덧붙여야 허용해 주겠다는 중재안을 냈고 학생들은 수긍해 최종 급훈이 이와 같이 정해졌다.
꼭 이렇게 뒤에 나온 내용은 같이 안올리지ㅋㅋ
사실확인도 안하죠
여기가 짱개국이냐고 욕 엄청 먹었었는데
선생이 저걸 가만히 보고있었을까 ;;
애들이 장난치고 사진찍은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