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협회는.. 양궁빼고는 자정작용이 안되는것 같음 사고쳐도 협회원이라고 보호해주는게 협회라. 아니 사실 보호 안해주기도 애매하지.. 비슷한 사건 겁나 많을텐데 그때마다 케이스바이케이스로 판단하기도 뭐하고 누군 가깝다고 봐주고 누군 안봐주고 할수도 없고 그냥 다 봐주는거지 현직에 있는 의사들도 남의 일일때야 욕도 하고 처벌해야한다고 말은 하지만 나서서 해야된다고 말하는사람 한명 없잖아. 좁은 바닥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국가가 나서서 해결할수도 없고 협회에서도 자정작용이 안되고 어쩔수 없지 평판 나쁜의사한테 진료안 받고 최대한 피해가려고 노력할수밖에 엔터의사들 특히 피하고
저런 의사들 위한다고
의료사고는 피해자가 입증을 해야된다고 법으로 정해놓은 국개의원들이 문제
인구 절벽이라는데 소중한 생명을 둘이나 저 개년(?)때문에 잃은거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