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 산책 4시간 경과 몸 변화
-새벽 4시에 깨서 몸 단장하고 5시전 회사 도착하고 근처 해발 고도 정상 320m(광릉숲 길) 들쭉 날쭉 5번의 정상 오르막 길과 이어지는 곡선과 능선 타기를 반복... 등산로 입구까지 50분 정도의 걷기와
하산 50분 그리고 산악 등선 타면서 대략 4시간 가량 소모되고.
-또한 도전과제를 하나 추가해서... 4시간을 움직이면서 쉬지 않고 꾸준히 걷기.
-별 볼일 없는 야산을 쉽게 생각하지만, 숨이 턱을 움켜지는 고통으로 오르곤 합니다. 다리는 온 몸의 채중을 고스란히 실려있으니 다리는 그냥 나가리가 됩니다.
-예전에는 정상에 오르면 죽을 정도로 숨이 차고 몸은 굳어 버렸습니다.
-지금은 4시간 동안 절대 쉬지 않고 걷습니다. 그냥 더 멀리 가고 싶지만...다시 직장으로 돌아가야 되기에 아쉬울 뿐입니다.
-몸의 변화는...
우선 신진대사가 활발해서 똥을 당일 치기로 쌉니다.
다리 근력이 흠... 재 동생 달리기로 단련된 것과 비교했는대. 좀 모순이랄까요? 인의적인 것....평지 달리기를 주로 하는 내 동생 다리 근육은 전채적으로 위로 치우친 반면.
저는 그런 것 없이 근육이 보이지 않고 그냥 장단지가 되어 있슴니다. 말하자면 다리 근육이 골고로 2배가 더 커짐....살이 아니라 근육 발달로...
-술도 주중에는 마시지 않는 성격이라. 불금에 폭주하는데. 이 이거 몬지...무슨 소주가 장난도 아니고 맹물이 되어 버림.
지금 소주 4병 까고 입가심으로 캔맥 8병 먹는 중인대. 이건 술이 취하지 않음.... 미치겠네.
-그런 위치에서 글을 적고 있습니다.
-또한 점심을 먹고 가벼운 평지 산책은 50분 합니다. 시간 할해는 재 자유라 경력 20년의 배태랑의 여유랄까요....
-회사의 인원이 겨우 5명 뿐인대. 재가 하는 일과 그것도 겨우 8시간으로 1주 매출이 8000천 이니깐... 사장이 고분한것도 다 이유가 있으니 내 책상에 홍삼이며 각종 스포츠 음료를
매주 저장해 두심...
-딱 한 번이지만. 내가 일요일 진창 술을 쳐 먹고 출근한 적이 있슴.
사장이 꿀물을 타다 주면서 속 버리지 말고 천천히 하라면서 등 두들겨 줄 때.
-아 여기가 내가 머물 곳이구나 들더군요.
물량 터지고 다들 내 눈치보기 바쁘고. 괸한 어색한 사람들도 일부러 아는척도 할려하고...참 간사한 새퀴들...
ssan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아 산타는분 부럽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