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아오면서 내린 결론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
만약 변했다면 그건 필요에 의한 것일 뿐
그 필요가 사라지면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한가지 예외사항은 지금까지 살아 온 가치관이 뿌리부터 흔들릴 정도의 이슈가 생긴다면 체질개선이 가능함
즉 본인이 살아 온 세상이 무너졌다 다시 재건될 정도가 되어야 진정으로 변할 수 있다
남녀사이에서도 상대가 변했다고 자주들 말하는데 변한게 아니고 그냥 본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간 것 뿐임
연애땐 서로 잘보일 필요가 있었으니 본래 내 모습이 아닌 모습으로 노력을 했지만
서로 볼 꼴 못 볼 꼴 다 보고나면 이제 잘보일 필요가 사라지고 가면쓰고 살기 이제 귀찮아지니
원래 내 모습으로 돌아왔을 뿐인데 상대방은 변했다고 하지~~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히 첨언하자면 술에 만취해서 나오는 행동이 그 사람 본연의 모습이라는 거.
평소에는 매너라는 이름으로 가면을 쓰고 있지만 술에 만취하면 그 가면이 벗겨지면서 본연의 모습이
나오는 걸 사람들은 술 때문에 그렇다고 위로하며 위안을 삼으려고 하죠. 서로서로 이해하려 하고요.
술에 취했을 때 많이 변하는 사람들은 평소에 두꺼운 가면을 쓰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
만약 변했다면 그건 필요에 의한 것일 뿐
그 필요가 사라지면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한가지 예외사항은 지금까지 살아 온 가치관이 뿌리부터 흔들릴 정도의 이슈가 생긴다면 체질개선이 가능함
즉 본인이 살아 온 세상이 무너졌다 다시 재건될 정도가 되어야 진정으로 변할 수 있다
남녀사이에서도 상대가 변했다고 자주들 말하는데 변한게 아니고 그냥 본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간 것 뿐임
연애땐 서로 잘보일 필요가 있었으니 본래 내 모습이 아닌 모습으로 노력을 했지만
서로 볼 꼴 못 볼 꼴 다 보고나면 이제 잘보일 필요가 사라지고 가면쓰고 살기 이제 귀찮아지니
원래 내 모습으로 돌아왔을 뿐인데 상대방은 변했다고 하지~~
1000% 동감합니다.
평소에는 매너라는 이름으로 가면을 쓰고 있지만 술에 만취하면 그 가면이 벗겨지면서 본연의 모습이
나오는 걸 사람들은 술 때문에 그렇다고 위로하며 위안을 삼으려고 하죠. 서로서로 이해하려 하고요.
술에 취했을 때 많이 변하는 사람들은 평소에 두꺼운 가면을 쓰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피해자들을 위해서는 뭘 하는지..
교화? 교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범 이상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