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를 보면서 느끼는 것
사람은 자기에게 맞는 옷이 있음. 반면 자기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그것은 저주, 불행, 재앙임
이순신, 을지문덕 위기의 나라를 구했던 영웅이자 유능한 지휘관의 표본
반면 원균, 홍명보는 나라와 팀을 위태롭게 만든 무능한 지휘관의 표본
괜히 대표팀 감독을 맡아서 본인은 온갖 욕이라는 욕은 다 처먹고 국민 밉상이 되어버렸으니 축구 대표팀, 홍명보 본인에게 재앙이 되어버린 셈
사람은 자기에게 맞는 옷이 있음. 반면 자기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그것은 저주, 불행, 재앙임
이순신, 을지문덕 위기의 나라를 구했던 영웅이자 유능한 지휘관의 표본
반면 원균, 홍명보는 나라와 팀을 위태롭게 만든 무능한 지휘관의 표본
괜히 대표팀 감독을 맡아서 본인은 온갖 욕이라는 욕은 다 처먹고 국민 밉상이 되어버렸으니 축구 대표팀, 홍명보 본인에게 재앙이 되어버린 셈


국가에게 재앙.
기본 전술조차 모름 ,,머리털 나고 축구 보면서 월드컵 조별 마지막 3차전에서 1승 2패 상태인체 지고 있는데 수비수 미드진들이 라인 뒤로 물러나서 볼만 돌리는건 처음봤음
여기다가 주전 센터백을 빼고 공격수 넣나보다 했는데 똑같은 센터백으로 교체해버림,, 동네 조기 축구 감독 데려다 놔도 이 짓거리는 안함
누가 1승 2패로 탈락 위기인데 수비수를 빼고 수비수를 넣음? 거기다 라인도 안올린다? 쳐 돈거지
아 코치나 감독이나 해야겠다 뭐하러 힘들게 일하냐
한국 축구가 딱 그짝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