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산업들이 다 기근인가 봅니다.
가끔 영화 게 쪽으로 가는데
옜날에는 한달에 2-3편씩 꼭 신작이나 [한국 + 외국] 해서 재미있는게
종종 올라와서 보고 그랬는데
요즘은 거의 6개월 단위네요.
신작도 올라와도 무슨 알지도 못하는거 올라오고.
신작이라고 기대하는 영화 미국 영화들은 대개 6개월에 하나씩 나오고.
근래에 들어서 영화산업이 뭔가 기우러 지는건 느껴요.
재미도 없고 그렇다고 코미디도 없어 웃지도 못하고.
영화로 돈벌던 시대가 이제는 끝난 느낌도 나고.
영화 드라마 좋아하는데. 요즘 좀 영화들이 막 나오면 좋은데 없어요 ㅠㅠ
여담으로 홍콩 영화 자주 보다가 중국 영화보니 그냥 프리패스 하게 되고
일본영화는 뭔가 핀트가 어긋난게 보이고
한국영화나 미국영화를 주로 보게 되는데 볼게 업으요 -_-ㅋ
스타킹매니아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요샌 진짜 다이하드, 리셀웨폰 같은 뇌 비우고 보는 영화나 좀 다시 만들어줬으면
그냥 스토리 텔링이라고 봐야죠 ㅋㅋ 그림책
어깨뽕 맞고 몸값 조오올라 오른 지금 그 냥반들이 그렇게 되게 냅둘리가 없음..
신박하지... 어느순간부터 드라마를 보지 않게 되고... 그다음에 예능을 안보게됨..........이제 영화차례인듯..
지루한 걸 조금도 못견뎌하는 주영화 소비층인 젊은 세대 눈높이에 맞추다 보니 영화가 헐거워지고
휘발성 강한 영화만 양산함 총체적 난국
조그만 흥미가 떨어져도 온몸이 근질거리게 된다니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