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괴벨스가 이런 말을 했다는 증거는 찾을 수 없으나 그의 대표적인 어록으로 유명하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말이 "괴벨스의 어록"이라는 거짓 선동 또한 문장 단 한 줄로 해내졌으며, 이를 반박하기 위해서 많은 증거를 가져와야 했다. 그리고 그럼에도 괴벨스가 실제로 저런 말을 했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괴벨스는 영국인들이 그런 뻔뻔한 거짓말의 문화를 가지고 있다면서 비판하는 글을 썼는데 그 글이 영문으로 인용되면서 괴벨스의 생각인 것처럼 알려졌다.
고기만 적당한 온도로 녹혀서 슬라이서 칼 갈고 힘써서 하면 가능은 한데 저기서 말하는것처럼 거의 운동하는것처럼 진짜 힘들고 온도가 적당하지 않으면 심하면 기계가 갈려서 쇳가루가 고기에 뭍더라구요 ㅋㅋㅋ 얼린거 썰려면 기계도 좀 큰거 써야 되는데 일반인이 집에서 먹을려면 몰라도 그걸로 장사하는건 말도 안되죠. 저도 집에서 먹을려고 썰어봐서 대충은 알지만 소고기는 얼려있으면 자르는게 진짜 힘든데 돼지고기 특히나 삼겹살은 약간이라도 살짝 녹기만 하면 썰리더라구요. 그 적정온도 찾는것도 장난 아니지만요. 슬라이서 옆에서 잘릴때까지 대기타고 기다려야 되는데 그냥 개소리죠. 설령 그런다 하더라도 진짜 몇시간은 잘라야 되는데 저기 사장님들 하는 말씀이 맞죠.
물론 대패삽겹살을 백종원이 개발했다는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지만, 그거랑 별개로 위 검증 영상은 뭔가 좀 미흡함. 기본적으로 개발단계와 사용단계를 구분하지 않는것은 문제가 있음. 영업장에서 육절기를 쓰고 있는거랑 개발할때 햄슬라이서 썼다는건 충분히 양립가능한 사실인데 마치 그게 반박의 증거인것처럼 내세우는건 논리적으로 오류임.
억지로라도 백종원 주장이 사실일 가능성을 우겨보자면, 딱 하루, 딱 한손님한테만 땀 뻘뻘 흘려가며 햄슬라이서 써서 제품화 가능성을 깨닫고, 이후에는 육절기 써서 장사했을수도 있는거 아닌가. 왜 꼭 햄슬라이서로 계속 영업했을거라는 전제를 깔지. 위 영상을 보면 햄슬라이서로 대패삼겹살 개발이 가능하냐를 검증하기 위해 실험을 해봤고 가능은 하다는 결론이 나온거 같은데 그러자 거기서 갑자기 뜬금없이 영업이 가능하냐로 주제를 급선회해서 영업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지음. 그럼 백종원이 그걸로 영업을했다는 주장을 했다는걸 보여줘야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는데 백종원은 계속 개발했다는 말을 한 자료만 보여줌. 아무리 봐도 이건 그리 잘 만들어진 영상 같지는 않네.
소문이란 어떤 유명한 이가 말을 함으로써 급속도로 빠르게 전파를 탄다.
반대로 아무리 일반인이 떠들어도 그 말이 유행어가 되기는 극히 힘들다.
결국 그 당시 누군지 모르겠지만 원조격은 가만히 있었겠지.
왜? 소비증폭 되는데 누가 원조라고 떠들어봤자 개 손해인데 하겠냐.
그럼 왜 지금에 와서 내가 원조다라고 싸울까?
당연히 소비시장 형상되어 있으니까 그렇지... 돈이 되니까 내가 원조다 너 소송감...이러는거
아무리 요리연구가 대가라 해도 그걸 다 지혼자 만들었다는걸 믿는 거 자체가 어불성설
(소싯적부터 여행,유학을 했기에 보고 듣고 한게 많았겠지 쟤가 공부 잘했다고 한적 있나? 그래서 퓨전해서 나온것들임)
항상 상표등록시에도 뒤통수 조심해야 되는 이유이다. 돈이 되면 너도나도 소송부터!!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에는 사람들은 이미 선동 되어있다. - 궤벨스'
- 궤벨스는 이런말을 한적이 없다.
이것도 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지로라도 백종원 주장이 사실일 가능성을 우겨보자면, 딱 하루, 딱 한손님한테만 땀 뻘뻘 흘려가며 햄슬라이서 써서 제품화 가능성을 깨닫고, 이후에는 육절기 써서 장사했을수도 있는거 아닌가. 왜 꼭 햄슬라이서로 계속 영업했을거라는 전제를 깔지. 위 영상을 보면 햄슬라이서로 대패삼겹살 개발이 가능하냐를 검증하기 위해 실험을 해봤고 가능은 하다는 결론이 나온거 같은데 그러자 거기서 갑자기 뜬금없이 영업이 가능하냐로 주제를 급선회해서 영업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지음. 그럼 백종원이 그걸로 영업을했다는 주장을 했다는걸 보여줘야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는데 백종원은 계속 개발했다는 말을 한 자료만 보여줌. 아무리 봐도 이건 그리 잘 만들어진 영상 같지는 않네.
뭐 그게 중요한가? 특허가 있는 것도 아닐텐데
반대로 아무리 일반인이 떠들어도 그 말이 유행어가 되기는 극히 힘들다.
결국 그 당시 누군지 모르겠지만 원조격은 가만히 있었겠지.
왜? 소비증폭 되는데 누가 원조라고 떠들어봤자 개 손해인데 하겠냐.
그럼 왜 지금에 와서 내가 원조다라고 싸울까?
당연히 소비시장 형상되어 있으니까 그렇지... 돈이 되니까 내가 원조다 너 소송감...이러는거
아무리 요리연구가 대가라 해도 그걸 다 지혼자 만들었다는걸 믿는 거 자체가 어불성설
(소싯적부터 여행,유학을 했기에 보고 듣고 한게 많았겠지 쟤가 공부 잘했다고 한적 있나? 그래서 퓨전해서 나온것들임)
항상 상표등록시에도 뒤통수 조심해야 되는 이유이다. 돈이 되면 너도나도 소송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