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9시간 일하다 20대 직원 사망…공장장 징역 6개월



출처:주 59시간 일하다 20대 직원 사망…공장장 징역 6개월
왜 자꾸 사람을 갈아끼워도 되는 부품 취급만 하는걸까
왜 자꾸 일하다 사람이 죽어야 하는걸까
돈이라는 존재가 뭐길래 일만하다 죽는 일이 벌어지는걸까...



출처:주 59시간 일하다 20대 직원 사망…공장장 징역 6개월
왜 자꾸 사람을 갈아끼워도 되는 부품 취급만 하는걸까
왜 자꾸 일하다 사람이 죽어야 하는걸까
돈이라는 존재가 뭐길래 일만하다 죽는 일이 벌어지는걸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가 이해한게 맞나요?
관리직일 끝내고 생산량 딸린다고 야간에 현장나가서 작업 돌리다 사망한거하고 이해되는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 120시간의 반도 안되는 시간이네요.
제일 웃긴건 관리자가 초과 근무시간을 몰랐다? 이게 말이 되냐 생각하냐구. 이걸 쟁점으로 잡아야 한다거 자체가 너무 우습다. ㅅㅂ 버러지 판,검사,변호사새끼들
미리 한달치 뽑아서 누가 제일 많이 근무하나...그리고 누가 제일 적게 하는거 제일 먼저 파악하는새끼들이 "몰랐다"
이걸 법적으로 증명해야 되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을정도다.(뭐하러 있는 관리자일까 같은 직급의 노동자지)
고인이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