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수사권 조정 어쩌구 검찰보완수사권 어쩌구가 불합리하니 어쩌니... 말이 많긴 한데.... 이런 개같은 일들이 쌓여서 자신들의 목을 조른겁니다. 자업자득이죠. 최종피해자는 국민이지만 저놈들은 우리가 받는 피해의 수십배를 금융치료 받아야 할것들입니다. 그리고 특히 전관예우. 민주주의 시스템안에선 존재해선 안되는 말도안되는 관습입니다. 지하철 부정승차 걸리면 30배 토해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관예우가 걸리면 수임료 수백억의 10배 이상을 토해내도록 하는 특별법이 제시되고 통과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으이구!!!
일반적으로 판사 새끼들 저러지 않음. 검찰에 기소건 추가하라고 길길이 날뛰는 미치년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