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카페 하나 새로 리모델링 오픈했는데.....
직장동료랑 커피한잔 하자해서 크게 리모델링한 카페 이뻐서 함 들어갔는데
알바 한명 있었는데
알바가 외모는 둘째치고 (솔직히 못생김) 그것보다 머리도 부시시 지금 자다 일어난듯한
화장도 완전 하나도 안한 맨얼굴에 뭔가 귀찬한 듯한 표정과 자세(약간 옆으로 삐딱하게 선)로 서있는데
뒷걸음칠뻔했음
역시나 손님은 하나도 없었고
동료가 산다해서 그냥 먹었는데
커미맛도 별루 였네여
아 알바가 아니라 사장님이였나
암튼 이런데는 더 깔끔하게 해야되는거 아닌가
무슨 피스타치오 초코 라떼 땅콩간거 들어간게 7천원하네여
알바 이쁜 피시방이 문전성시라는게 이해가됨
마가다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부부인지 너무 열심히 하는게 보기 좋아서 가끔 가주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20대 같은데 너무 이쁜건 비밀
싶지만 오지랖 같아서 아무소리 안했습니다.
손님 없으면 알아서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