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게을러 특히 감리새끼들만 생각하면 이가 갈려. 지들이 충분히 할수있는것도 시공사라 갑을 관계인 시공사 직원들 엄청 시켜먹음. 배울려고 하지도 않음. 혹은 가르쳐 준다해도 자기가 연습해서 습득해야하는데 그때 그 상황만 벗어나면 다임. 그중 괜찮은 몇몇 감리는 지가 습득하고 지가 연습해서 업무를 보는데 대다수가 그 상황만 모면하면 시간지나면 월급 따박 따박 나오니까 자리에만 뭉개며 놀고있음.
나이 먹었다고 주저앉아서 어른 행세하고 대우나 받으려고 주저앉아 버리면 늙어버리는 거고, 난 아직도 한다 하면 되는 거예요. 인생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쭉 가면 되는 거야. 이제 우리 나이쯤 되면은 언제 어떻게 될 수 있다는 건 잊어버리고 닥치면 닥치는 대로, 당장 나는 내 할 일이 있으니까. 그거 하다 보면 이제 끝내야 될 때가 올 거 아니냐 이거야. 그럼 그때 끝내면 되는 거고
메가커피 잘 다니셔서 다들 잘하심
-이순재, 꽃보다 할배 시즌 3 스페인 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