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체도 그렇고, 난 사람들이 참 멍청하다고 느낄때가
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살면서 그렇게 스스로를 규제하고, 그래도 이거는 쫌... 이러면서 막 못하게 하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감.
왜 그렇게들 남 눈치 보고 살아야하는건지...
노체 논란이 나와서 말인데 , 평소에 사투리 쓰는 사람이 사투리 쓸수도 있지. 그게 법적으로 문제되는것도 아니고 평소에 불순한 사상이나 마인드가 있었던것도 아니며,
그런 의도로 한게 전혀 아닌데도 불구하고 노체는 좀... 공인이 그래도 사람들이 불편해 할수있으면 교육하고 고쳐야지... 이러고 있음.
아니 왜??? 자꾸 스스로를 그렇게 규제하고, 눈치보고 그렇게 사는지
개고기도 그래. 난 개고기 평생 먹어본적 없지만, 법 때문에 개고기 먹는 자유를 박탈당했어. 난 이거 기분나쁨.
왜 자꾸 스스로를 규제하는 법을 더 만드는지 이해가 안가.
성인물도 성인이 볼수 있어야지. 왜 포르노허브 같은데까지 다 막나 이거야...
울 나라 예능도 그렇고 드라마도 그래
뭐 좀만 안좋아 보이면 이거는 좀 그렇네, 뭐네 전화하고 바꾸라고 하고 아주 난리임.
예전에 뚱땡이 개그맨이 나와서 하는말이 , 아니 내가 돼지라서 뚱뚱한거 피지컬로 웃기려고 하는데 , 이제는 그런것도 불편하다고 하지말레 이러더라 ㅋㅋㅋ
여자 얼굴로도 못웃기고 , 뚱뚱한걸로도 못웃기고, 개그 같은게 다 사라짐.
진짜 꼭 그렇게 바르고 정직하고, 깨끗하기만 한 그런 사회에서 살고싶은건가???
그냥 티캅에서 노는것 처럼 적당히 욕도 좀 쳐하고, 시비 털면 쌍욕도 밖고 , 벌점 러쉬도 하고 그렇게 사는게 재밌지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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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이 지난 지금은 수정이 일부 필요하다고 봄
적당한 규제가 있어야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하는 이도 있고,
남한테 피해를 주면 그건 자유가 아니라 방종이라고 하는 말도 있고,
세상은 복잡한테 단순하게만 생각하면 누군가는 피해를 본단 말이지
그리고 갸는 사투리 쓰는 사람이 아니라 표준말 쓰면서 일베식 노체를 평소에 즐겨쓰는 사람임.
무섭노 가지고만 보니까 사람들이 잡썰이 다 나오고 있지만 다른 거 보면 빼박임.
다른 거 보면 빼박임 이란건 리센느 원이가 일베란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이가 일베라고도 한 적이 없음. 노체가 맞다고 했지 ㅎㅎ
그리고,
위에 말은 이런 걸로 님처럼 원론적인 것까지 편향된 소릴 하니까
원칙을 바로 잡는 원론적인 얘길 한 것뿐임.
님처럼 원론적인 것까지 파괴하는 소릴 하니까??? 제가 뭘 원론적인걸 파괴했는데요??? 어떤 원칙요
말 그대로 단순하게만 보는 게 다는 아니란 말임. 세상의 원칙 ㅎㅎ
적절한 규제가 필요한 게 오늘날 발전한 민주주의 원칙이죠.
--> 평소에 사투리 쓰는 사람이 사투리 쓸수도 있지. 그게 법적으로 문제되는것도 아니고 평소에 불순한 사상이나 마인드가 있었던것도 아니며,
제가 적은글입니다.
법 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지나치게 규제하는것들 말하는겁니다.
난 조롱의 용도로 쓰는게 아니면 상관없다고 생각함
노체 자체로는 아무 문제 없음.
혹시 일베 아냐 하는 의혹 정도로 문제 삼는 거지.
보통 인터넷, 게임등에서 오가는 누노체는 상대방 또는 그걸 보는 대상을 조롱, 멸시가 패시브로 깔려 있어서 문제가 되는듯
발단이 노통의 사망을 조롱하는 것에도 기인하긴 하지만...누구의 죽음이라도 희화화되어선 안되는건 맞음.
덧붙여 성인 대상 야동 규제는 얼척 없는 정책은 맞음 우라질 ㅋ
암튼 죄없는 사투리만 욕먹는 상황은 어처구니 없어요
예의 도덕 법을 규정해 놓은건데
꼭 예의 밥 말아 먹은 병신들이 자유를 찾음
법적으로 노체 쓰는게 문제있어요/? 사투리 쓰면 안돼요? 그리고 예의 도덕을 법을 규정해 놓은건데 라고 이야기 하셨는데 법은 규정해놨지만 예의 도덕은 누가 규정했는데요?
누가 심판인건데요? ㅋㅋ 그래서 리센느가 쓴 노체가 님 예의 도덕에 어긋났다 이말인가요?
그리고 표현의 자유가 그렇게 좋으면 그 표현의 자유에 대해 좋고 나쁜지에 대해 얘기하는것도 표현의 자유 아님?
일베질 혐오질도 표현의 자유면 그거 욕하는것도 따지고 보면 표현의 자유지 욕처먹을 짓 해놓고서 욕하지 말라는건 뭔 개소린지
노체는 법적으로 문제없죠. 근데---> 일베질 혐오질도 표현의 자유면 그거 욕하는것도 따지고 보면 표현의 자유지 욕처먹을 짓 해놓고서 욕하지 말라는건 뭔 개소린지 .
이건 법적으로 문제있죠. ㅇㅋ?
그리고 경상도 사람으로서 노체 짜증나는건 앞에는 다 표준어 쓰면서 끝에만 노 붙이는거 쳐패고싶음 진짜
법 테두리 안에서의 자유. ㅇㅋ? 글 좀 읽으시고 답글 남기시길.
ㅋㅋㅋ
특히 뒤에 붙이신 공중도덕과 사회윤리라는 단어가 제일 위험합니다. 타인의 명예나 권리는 그래도 법원에서 다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중도덕과 사회윤리는 누가 정의합니까. 시대마다 정권마다 완전히 달라지는 개념입니다. 그 모호한 두 단어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할 수 있게 되면, 헌법이 기본권을 보장한 취지 자체가 무너집니다. 헌법이 표현의 자유를 기본권으로 둔 이유는 공중도덕에 어긋나도, 사회윤리에 불편해도 말할 수 있게 하려고 만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법과 도덕을 한 세트로 묶는 것에 반대합니다. 법은 최소한의 강제 규범이어야 하고 도덕은 강제해서는 안 됩니다. 도덕을 법의 언어로 포장해서 타인에게 강제하는 순간, 그건 도덕이 아니라 권력의 프레임입니다.
공중도덕과 사회윤리가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지적에는 공감합니다. 실제로 그런 위험은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국가에서는 이를 특정 개인이나 권력이 임의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헌법, 법률, 판례, 헌법재판과 같은 제도적 절차를 통해 통제하고 구체화합니다. 모호하다는 이유만으로 법적 고려 대상에서 완전히 배제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법과 도덕을 완전히 분리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오늘날 많은 법률은 사회가 최소한으로 지켜야 한다고 합의한 가치와 윤리적 판단을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차별금지, 아동학대 금지, 시신모독 금지와 같은 규범은 단순히 개인 간 권리 충돌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가 보호해야 할 최소한의 가치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 역시 매우 중요한 기본권이지만 절대적인 권리는 아닙니다. 민주주의는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면서도 다른 기본권이나 공익과 충돌하는 경우 법률과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정합니다. 이는 표현의 자유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충돌하는 가치를 조화시키는 과정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법과 도덕을 완전히 분리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어떤 가치를 법으로 보호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기준을 어떤 민주적 절차와 헌법적 원칙 안에서 정당화할 것인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도덕이 법에 반영되는 것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자의적으로 남용되지 않도록 어떤 기준과 통제 장치를 마련하느냐입니다.
마녀사냥이 당연한건가요? 손가락질 하고 욕설하는게 법적으로 허용되나요? 잘 생각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