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노 표현, 여론조사 결과
이런 것도 여론조사를 했다는 게 웃기기도 하지만
어쨋든 여론조사 해 본 결과 국민 55%는
일베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네요.
SNS에서 저런 근거없는 선동성 얘기를 한
진주MBC의 그 여자PD가 정말 정치적PD라고 해야.
이런 것도 여론조사를 했다는 게 웃기기도 하지만
어쨋든 여론조사 해 본 결과 국민 55%는
일베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네요.
SNS에서 저런 근거없는 선동성 얘기를 한
진주MBC의 그 여자PD가 정말 정치적PD라고 해야.


와이리 무섭노
로 바꿔보면 왠만해선 다 사투리가 맞다고할만큼 자주쓰는표현
앞부분이 없더라도 억지로 아닌단어를 개조한정도는아니라는거
자신이 경상도 방언에 대해 잘 모르고 특히 어미 종결사인 '노'에 대해 모른다면
그냥 모른다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리고 소수의 경상인들이 쓴다 하더라도 존중 되어야 합니다.
'와 이리'가 세트로 붙어야 어색하지 않는 문장임.
뜬금없이 무섭노라고 하는 게 일베식 노체임.
그리고 원이는 원래부터 노체를 즐겨쓰는 걸로...
대구 사람이 방송에 나와서 말했어요.
앞에 와이리 떼고 무섭노도 쓴다고..
왜 자꾸 일베로 몰아가려고 하는거죠?
~노는 원래 의문형으로 사용함
감탄사나 서술형으로 써먹는건 일베 묻은거임
뭐 있노...이렇게는 사용해도
다 있노...이렇게는 사용 안합니다
여기서 왜 이리 생략하고 무섭노? 라고 써도 의문형 이라는 겁니다.
그 변호사말고도 맞는 사용법이라고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아니 사투리 본고장에서 사는 사람들이 무섭노? 라고도 쓴다고 복수 증언하는데 왜 아니라고 박박우기는지?
일베 새끼가 노노 거리기 전에는
저도 제 부모님 세대도, 제 조부놈님 세대에서도 와이리 무섭노라고는 써도 무섭노라라고 안했음다
영어로 번역 했을때 how,what,when,where,why 이렇때 ~노 붙이고
do you, are you 이러면 ~나,~냐 이렇게 붙입니다
사투리도 문법이라는게 있고 무섭노는 문법적으로 틀렸어요
와 무섭노, 뭐가 무섭노는 문법적으로 맞음
일베로 몰아가는 게 아니고,
저 말이 일베식 노체라고요.
그건 부정할 수가 없이 확실하다는 거고,
원이가 일베인지는 알 수도 없고,
연예인이 일베라고 하면 이미지 나락이니까 아닐 가능성이 많죠.
그냥 노체가 유행하는 거니까 쓰는 거라고 봅니다.
극과 극은 통한다더니 결국 나베와 섹스톤과 조국은 동급으로 맞춰지네요. 태극기부대가 아이유를 화교몰이하던짓이랑 아주 똑같음.
원이가 일베라고 아무도 안 했음.
사투리가 아니라 일베식 노체라고,
그건 단지 유행일 뿐이라고 아무 문제 없다고요~
-노로 끝나는 말은 사투리입니다. 그런데 그걸 애매하게 사용하면서 조롱하는 겁니다. 마치 페미들 6cm 손가락처럼요. 스타벅스 가자~! 예, 스타벅스 가자는 겁니다. 그런데 듣는 사람은 다 알아듣습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된 혐오표현입니다. 저런 것에 대해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넘어가면 정치적 반대편도 똑같이 혐오를 할 것이고 금새 개판이 될 겁니다. 그래서 스포츠에서는 아예 정치적인 표현 자체를 처벌하는 것이구요.
일베애들이 주로 그렇던데... 극단적인 사람들이 트집을 잘 잡아
그리고 이건 '노'를 일베용어로 인식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말끝마다 노노 거리면서 일베이미지를 만든 일베충이 문제죠
애초에 일베충들이 고노무현 대통령 모욕하겠다며 노노 거리지 않았으면
사투리 아무리 써도 문제가 없었을 겁니다.
사과한마디 없이 쌩까고 있네. 펨코수괴 젖가락녀석이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말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으려 하니 이런 일이 발생하는겁니다...
이런 같잖은 한심한 정치쇼를 어서 빨리 없애야 하는데...
이런걸 이용해 먹는 사람이나 이용 당하는 사람이나 그저 한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