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에서 지금 당권 싸움나서 조국과 통합하려는 정청래를 몰아내려는 김민석 계가 엄청난 기세로 정청래를 반명으로 몰아서 세몰이하고 있고, 그 와중에 여초 더쿠도 넘어가버린 상황임. 검찰개혁 지연 혹은 방해하려는 김민석 쪽에 극우신천지들이 뉴이재명이란 기치로 합세해서, 개혁 강경파이자 기존 민주당 코어지지층이 밀고 있는 정청래 쪽을 온라인에서 압도적으로 공격 중임.
그래서 쟤들이 조국 싫어함.
저 것들도 진심으로 리센느가 일베어를 썼다고 본인들도 믿지 않음
탱크데이로 지금 물이 들어왔고 이 참에 지들을 제외한 온세상이 일베라고 프레임을 씌우려는 거임
지금 리센느 이야기는 인터넷 일부에서나 나오고 레거시 미디어에서는 온통 학생들의 혐오 표현에 대한 기사뿐임
지금의 2~30대 지지율 이탈은 모두 일베가 학생들문화에 깊숙이 파고들어서라고 가스라이팅 해야하거든
mbc pd가 리센느를 무섭노 가지고 저격했죠.
온라인에서 이걸로 아주 시끄러웠고 결국 여론에 격추당해 mbc pd는 계정까지 지우고 빤스런 쳤습니다.
논란이 진압되고 조용해지려는데 갑자기 조국이 무섭노 가지고 일베어가 어쩌고 저쩌고 게시물을 올렸죠
누가 봐도 뭘 노리고 그런 게시물을 그타이밍에 그 단어로 올렸는지 모른다고 하면 비겁한거죠
전 경상도 쪽에 안 살아서 사투리 잘 모르지만, 사람들이 쓴 글들 보면 리센느가 사투리맞다, 아니다, 지역에 따라 다르다 뭐 이렇게들 나뉘더라고요.
무섭노만 가지고 그런게 아니라 뭐 도시노? 등. 아무래도 이런 논란이 나타나는건 10~20대사이에 일베어가 놀이문화로 자리잡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놀면 뭐하니에서 경상도 컨셉으로 ~노 해도 일베 논란은 안 나오니까요. 물론 제대로 된 사투리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조국이 쓴 일베 저격글의 총구를 리센느쪽으로 돌리고 싶어하는건 일베들이 가장 원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때다 싶어서 리센느 응원을 하든, 조국 공격을 하든 해야 자기들이 일베어 '~노'를 마음껏 쓸 수 있을테니까요.
아 근데 또 일베처럼 행동은 안 하지만, 주변 애들이 '~노'를 쓰니 따라 쓰는 애들도 많을텐데 이걸 문화로 생각하기엔
그 출발점이 노대통령 고인 비하와 조롱에서 시작한거라 문화라고 치기에는 좀...
위에도 댓글 달았지만 일베가 몰아갔다고 하고싶으신거같은데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여기 말고 다른 커뮤활동하는데 조국이 좌표찍자마자 그때 조국 지지하던 아이디들 전부 발작하듯 리센느 일베로 몰아간게 아직도 핫게시물에 등록되어 있으니까요. 그중에서 이번에 노무현재단 그 변호사가 사과하고 나니 본인도 잘못알고있었다고 사과하는 사람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분탕종자는 당연히 있겠죠. 근데 지령떨어지고 하루동안 일베몰이한건 분명히 조국 지지자들이었습니다
거긴 조국 커뮤니티인가요? 거기서 활동하지마셔요. 조국 싫어하시는 것 같은데 왜 거기서...
그 조국 혁신당이 지지율 2%인데 조국 지지자가 그리 많겠습니까. 일베에 혐오감 갖는 사람들 다 포함된거지.
일베나 ~노 일베어를 쓰는 사람들은 리센느를 일베로 몰이하기보단 판을 더 키우고 리센느 편을 들겠죠. ~노를 자유롭게 사용하게 해야 자기들이 눈치 안 보고 쓸테니까요.
이 일이 부각된 계기는 배재고의 스벅가자 때문인 것 같네요. 일베는 스벅가자고 응원을 했고 그걸 10대인 배재고가 받아서 했고.
일베가 10~20대 사이에 자리잡아가고, 사람들은 그걸 혐오스러워한다는걸 나타내는 현상이라고 보네요.
뭐노, 도시노 등등 이런건 조롱 이전에는 쓰이지도 않았던 방식임
그래서 쟤들이 조국 싫어함.
사투리가 아니라 일베식 노체라는 거지,
원이가 일베라는 말이 아닌데... 몰아가고 있음.
말도 안되는 헛소리 하니까 일부러 더 노노 거리는 거죠
원이가 노체를 쓴다고 일베 아닌데 그쪽으로 몰리는 것에 긁힌 거로군요?
사투리를 잘 모르니 어느쪽이 맞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그런 개쓰레기라고 조롱하는 일베몰이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게 일베짓거리랑 크게 다르지 않다 생각함
뇌까지 좆물이 가득찬놈이다.
근데 베충이 새끼들이 노통 조롱하고 모욕하는 말 끝마다 노~ 그 지랄하니 베충새끼들 언어라고 판단하게 된거지.
경상도 사는 지인들 사투리 지역마다 다 다르지만 베충이처럼 말끝마다 노노 하는 빈도는 굉장히 적음!
겨우 30초짜리 영상에서 모든 종류의 동남방언 종결어미가 다 나오는데 무슨 일베
저 것들도 진심으로 리센느가 일베어를 썼다고 본인들도 믿지 않음
탱크데이로 지금 물이 들어왔고 이 참에 지들을 제외한 온세상이 일베라고 프레임을 씌우려는 거임
지금 리센느 이야기는 인터넷 일부에서나 나오고 레거시 미디어에서는 온통 학생들의 혐오 표현에 대한 기사뿐임
지금의 2~30대 지지율 이탈은 모두 일베가 학생들문화에 깊숙이 파고들어서라고 가스라이팅 해야하거든
저 글에 발작하는 애들은 일베가 맞지 않나. 일베가 리센느 끌어들이는건 자기들 '~노' 쓰는거 합리화하려고 그러는거고.
온라인에서 이걸로 아주 시끄러웠고 결국 여론에 격추당해 mbc pd는 계정까지 지우고 빤스런 쳤습니다.
논란이 진압되고 조용해지려는데 갑자기 조국이 무섭노 가지고 일베어가 어쩌고 저쩌고 게시물을 올렸죠
누가 봐도 뭘 노리고 그런 게시물을 그타이밍에 그 단어로 올렸는지 모른다고 하면 비겁한거죠
무섭노만 가지고 그런게 아니라 뭐 도시노? 등. 아무래도 이런 논란이 나타나는건 10~20대사이에 일베어가 놀이문화로 자리잡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놀면 뭐하니에서 경상도 컨셉으로 ~노 해도 일베 논란은 안 나오니까요. 물론 제대로 된 사투리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조국이 쓴 일베 저격글의 총구를 리센느쪽으로 돌리고 싶어하는건 일베들이 가장 원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때다 싶어서 리센느 응원을 하든, 조국 공격을 하든 해야 자기들이 일베어 '~노'를 마음껏 쓸 수 있을테니까요.
아 근데 또 일베처럼 행동은 안 하지만, 주변 애들이 '~노'를 쓰니 따라 쓰는 애들도 많을텐데 이걸 문화로 생각하기엔
그 출발점이 노대통령 고인 비하와 조롱에서 시작한거라 문화라고 치기에는 좀...
그 조국 혁신당이 지지율 2%인데 조국 지지자가 그리 많겠습니까. 일베에 혐오감 갖는 사람들 다 포함된거지.
일베나 ~노 일베어를 쓰는 사람들은 리센느를 일베로 몰이하기보단 판을 더 키우고 리센느 편을 들겠죠. ~노를 자유롭게 사용하게 해야 자기들이 눈치 안 보고 쓸테니까요.
이 일이 부각된 계기는 배재고의 스벅가자 때문인 것 같네요. 일베는 스벅가자고 응원을 했고 그걸 10대인 배재고가 받아서 했고.
일베가 10~20대 사이에 자리잡아가고, 사람들은 그걸 혐오스러워한다는걸 나타내는 현상이라고 보네요.
역풍맞을게 뭐가 있는지 참....
'도시노'는 일베어 맞잖아요?
아 알겠다 리센느가 불쌍하네요 정치충들떄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