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은 자금줄이 있어야” …정몽규, 13년간 개인 사재 출연 ‘3천만 원’?
13년동안 사비는 3천만원만 씀 (월 20~30만원)
회장직은 월급은 없지만 활동비 + 업무추진비만 지급 받음 (1년에 수억원)
특혜 : 축협 예산 지 맘대로 쓸 수 있음 (갸꿀~)
그 동안 지가 쓴 돈은 없지만 사비 한푼도 안쓰고 현대 기업에서 축협에 지원한 지원금으로 생색냄
“회장은 자금줄이 있어야” …정몽규, 13년간 개인 사재 출연 ‘3천만 원’?13년동안 사비는 3천만원만 씀 (월 20~30만원)
회장직은 월급은 없지만 활동비 + 업무추진비만 지급 받음 (1년에 수억원)
특혜 : 축협 예산 지 맘대로 쓸 수 있음 (갸꿀~)
그 동안 지가 쓴 돈은 없지만 사비 한푼도 안쓰고 현대 기업에서 축협에 지원한 지원금으로 생색냄


국회 등에서 '현대가가 30년 넘게 협회를 사유화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자, 정 전 회장은 "현대 계열 기업들이 남녀 프로팀 및 연령별 대표팀을 운영하며 축구계에 1,500억 원 이상 투자하고 있다"며 공을 인정해달라고 발언했습니다.하지만 이는 축구협회에 기부한 돈이 아니라, 현대자동차가 전북 현대 축구단을 운영하고 HDC가 울산 HD 등을 운영하는 '기업 마케팅 및 운영비'까지 전부 싸잡아 합산한 금액이었습니다.즉, 자기 기업 구단에 쓴 돈을 마치 축구협회와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순수 기부한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정몽규 전 회장이 회삿돈을 사용해 사재 출연 논란과 생색내기 비판을 받았던 반면, 정몽준 명예회장은 축구협회가 극심한 재정난과 인프라 부족에 시달릴 때 본인의 순수 개인 자산(사재)을 수백억 원 이상 아낌없이 쏟아부어 한국 축구의 기틀을 다졌습니다. 같은 현대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