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조 사업은 맞는데 아직은 미국도 여러곳에 정보요청서를 요청한 단계이고 한국은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3군데에서 정보요청서를 발송한 상태입니다. 미국이 2054년까지 함정을 381척 수준으로 크게 늘릴 계획은 맞으며 이 금액은 1000조에서 1600조 까지의 규모이고 미국내 조선소들의 건조 캐파부족등이 심각해서 단독으로는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세계 조선 건조 1등 2등이 한국, 중국인데 중국한테 맞기지는 않을테니 우리가 어느정도 가져올거는 확실하다고 보여지나 그 규모가 얼마정도 인지 그리고 미국이 어느국가에 어떻게 정보요청서를 보냈는지는 알수가 없는 단계이구요.
또한 미국 군함은 미국 영토내 조선소에서 건조하는것으로 되어 있는 법이 있는데 이 법안을 수정할지 수정한다면 그것또한 시간이 걸리고 만약 수정안하면 해외 인력, 장비가 미국 영토내 들어가서 건조를 해야 하는데 이또한 문제죠. 아직 갈길은 멀지만 한국 조선소 건조 능력, 기술이 이미 검증되어 있어 어느정도 수주는 할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와 잠수함 수주 불발된건 우리에게 더 큰 이득이 오는겁니다.
불발이 오히려 다행인거고 우리에게 더 좋은 조건이되죠
협상 단계부터 이미 독일쪽 협상조건이 한국보다 매리트가 전혀 없었고 가성비까지 안좋아서 독일을 압박하려고 한국을 이용했는데
어차피 캐나다는 사실상 정치적이유든 뭐든 답정너로 독일을 이미 기정 사실화 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캐나다가 한국과의 협상에서 되면 좋고 안되면 상관없는 캐나다가 유리한 협상조건들을 저렇게 제시한거죠
그걸 우리가 어떻게든 수주하겠다고 굽신거리며 저 말도 안되는 협상조건에 계약하면 캐나다는 앉아서 로또맞는거죠.
애초에 체결될수없는 조건이라는걸 알고 제시한겁니다.
단지 한국과 협상한다, 독일아 보고있니? 한국알지? 가성비로 짱인거, 그리고 너네 독일보다 한국이 잠수함 더 메리트있는 기술들을 보유하고있다는거, 알고있지? 독일에게 퍼포먼스하는거죠.
독일과의 협상에선 독일이 유리하고 독일이 이득보고 캐나다는 손해보는 계약입니다.
이건 여러모로 이해관계가 얽혀있으니 답은 정해져 있는 상태였던거고, 우린 우리대로 협상테이블에서 협상을 해본거죠.
캐나다 수주불발됐지만 한국이 차기 고객과의 수주계약이 이루어지면 독일이 캐나다에게 인수되는 잠수함보다 뒤늦게 한국이 수주한 차기계약자에게 잠수함이 먼저 빨리 신속하게 인수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독일은 너무 느리거든요. 그래서 한국의 수준높은 기술력과 속도, 가격에서 너무 좋은 나라라는걸 자연스럽게 글로벌마케팅의 효과를 우리가 누릴수있게됩니다. 전차계약도 그런식으로해서 우리가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누렸듯이.
강도한테 협박당하고있는거같음
우리의 기술력을 보여줘서 콧대를 꺽어 놓을수 있음..
미국은 전함 거의 400척 가까이 바꿀 예정이라 1200조 정도 시장 예상~
링크 좀^^
세계 조선 건조 1등 2등이 한국, 중국인데 중국한테 맞기지는 않을테니 우리가 어느정도 가져올거는 확실하다고 보여지나 그 규모가 얼마정도 인지 그리고 미국이 어느국가에 어떻게 정보요청서를 보냈는지는 알수가 없는 단계이구요.
또한 미국 군함은 미국 영토내 조선소에서 건조하는것으로 되어 있는 법이 있는데 이 법안을 수정할지 수정한다면 그것또한 시간이 걸리고 만약 수정안하면 해외 인력, 장비가 미국 영토내 들어가서 건조를 해야 하는데 이또한 문제죠. 아직 갈길은 멀지만 한국 조선소 건조 능력, 기술이 이미 검증되어 있어 어느정도 수주는 할것으로 보입니다.
존스법, 톨레프슨 수정법 때문에 안됩니다요~
ㅋㅋㅋ 타국에서 건조하려면 애초에 법을 바꿔야함.
한화가 그래서 미국 필리조선소 구매한게 그것때문인데
상황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갈아 타겠단 건가?
우리를 뭘로 보고 ㅡ..ㅡ
그냥 거래 안하는게 훨씬 이득
1-2백하는 가전도 실물보고 결정하는데...
미쳤거나, 뒷돈 받았거나...
한국 방산주 모든 거 다 파토 내라고 지시내린거라고 봄.
이스라엘이 현재 한국 방산에 모든 계획 수주 를 다 파토내고 있음.
검색해보면 재미있는거 많아요.
불발이 오히려 다행인거고 우리에게 더 좋은 조건이되죠
협상 단계부터 이미 독일쪽 협상조건이 한국보다 매리트가 전혀 없었고 가성비까지 안좋아서 독일을 압박하려고 한국을 이용했는데
어차피 캐나다는 사실상 정치적이유든 뭐든 답정너로 독일을 이미 기정 사실화 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캐나다가 한국과의 협상에서 되면 좋고 안되면 상관없는 캐나다가 유리한 협상조건들을 저렇게 제시한거죠
그걸 우리가 어떻게든 수주하겠다고 굽신거리며 저 말도 안되는 협상조건에 계약하면 캐나다는 앉아서 로또맞는거죠.
애초에 체결될수없는 조건이라는걸 알고 제시한겁니다.
단지 한국과 협상한다, 독일아 보고있니? 한국알지? 가성비로 짱인거, 그리고 너네 독일보다 한국이 잠수함 더 메리트있는 기술들을 보유하고있다는거, 알고있지? 독일에게 퍼포먼스하는거죠.
독일과의 협상에선 독일이 유리하고 독일이 이득보고 캐나다는 손해보는 계약입니다.
이건 여러모로 이해관계가 얽혀있으니 답은 정해져 있는 상태였던거고, 우린 우리대로 협상테이블에서 협상을 해본거죠.
캐나다 수주불발됐지만 한국이 차기 고객과의 수주계약이 이루어지면 독일이 캐나다에게 인수되는 잠수함보다 뒤늦게 한국이 수주한 차기계약자에게 잠수함이 먼저 빨리 신속하게 인수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독일은 너무 느리거든요. 그래서 한국의 수준높은 기술력과 속도, 가격에서 너무 좋은 나라라는걸 자연스럽게 글로벌마케팅의 효과를 우리가 누릴수있게됩니다. 전차계약도 그런식으로해서 우리가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누렸듯이.
그때 계약서 가격에 안팔면 한국으로 바꾸겠다는 협박으로 한국을 지렛대로 이용하겠다는건데
나참 더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