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켜고 같이 잠시 켜면 더 빨리 쾌적해 지긴 하는데 ... 하루종일 에어컨 켜면 굳이 안 써도 될 거 같더라구요. 어차피 에어컨도 제습 역할을 하니까요. 에어컨 처럼 외기를 차단하고 써야 효과가 있는 거라 사실상 여름에는 에어컨 켜고 빠르게 습기 싹 제거할 때 잠시 켜거나 문 다 닫고 사람 없는 방에서 옷 말리는 거 아니면 딱히 쓸 일이 없는 제품...
가정집에서는 필요해요 근데 좀 큰 업장이나 이런데서는 용량 엄청 큰거나 아님 여러대 사용 하는거 아니면 습기 못 잡더군요 근데 가정집은 습도 잡는게 느껴져서 필수임 지역에 따라 좀 차이 나지만
특히 어디나 여름에 필요한 이유는 습도를 잡아놔야 에어컨 사용시 낮은 온도로도 빠르고 쉽게 금방 시원하게 만들수가 있기 때문에
습기가 많아서 방치 하여 재수 없으면 어느 후미진 구석에 보니 곰팡이가 피는 경우가 있더군요 ㅡ..ㅜ 그 이후로 제습기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윗분들 댓글을 보면 그냥 에어컨 돌린다 하는데 잠시 돌리고 말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제습을 해야 하는 여름철을 고려 하면 에어컨으로는 한계가
명확 했습니다. 에어컨은 제습기에 비해 전기도 많이 먹고 제습 기능만 이용 하기엔 너무 용도가 맞지가 않더군요. 소 잡는 칼로 닭 잡는 느낌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이 말로 대신하겠습니다
샤프 있는데 연필 사야되요? 랑 비슷한 소리..
세계에서 제일 사족이고 쓸모없는 가전기구중에 첫번째가 제습기라 생각합니다ㅎ
방이 눅눅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제습기를 사용 해 줘야 합니다.
특히 어디나 여름에 필요한 이유는 습도를 잡아놔야 에어컨 사용시 낮은 온도로도 빠르고 쉽게 금방 시원하게 만들수가 있기 때문에
윗분들 댓글을 보면 그냥 에어컨 돌린다 하는데 잠시 돌리고 말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제습을 해야 하는 여름철을 고려 하면 에어컨으로는 한계가
명확 했습니다. 에어컨은 제습기에 비해 전기도 많이 먹고 제습 기능만 이용 하기엔 너무 용도가 맞지가 않더군요. 소 잡는 칼로 닭 잡는 느낌이..
에어컨으로 너무 낮은 온도는 힘든데, 그 온도로 세팅하면 제습이 잘 안됩니다.
그럴때 아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