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갔던 난임센터는 당연히 분위기는 숙연해도 저런 분위기는 절대 아니었는데... 되려 부러워하고 축하해주는 분위기였는데 뭐 저딴게 암묵적인 룰이 되지요.. 7년전이기는 한데 진짜 쓰레기같은 문화 투성이네요. 이건 진짜 세대의 문제라고밖에... 그때는 잘되서 초음파사진 받아서 나오는 사람들 보고 다들 부러워했는데 뭔 저런 쓰레기같은...
직장에서도 여초계열이 저딴 이상한 암물적인 룰타령을 해대기는 하지만 이건 너무 세대차이가 나는듯 ㅎㄷㄷ
한국이 서른 중반이 돼서야 결혼을 하고 첫아이를 가지는데 요즘처럼 맘충이니 뭐니 많은거 보면 난임센터뿐만이 아니라 그냥 개념도 없고 양심도 없는 사람이 점점 많아 지는 듯 다른 사람 행복에 슬퍼하는 것도 아니고 화가 나고 그걸 저렇게 표출할 정도면 성격도 지능도 많이 낮은거고...
그냥. 권리만 주장할줄 알던 페미들이 페미청산하고 다 늙은 나이에 결혼해서 애라도 가져보겠다고 난임센터 가서 항상 해오던대로 행동하던가. 많아지니까 사회문제로 커지는거지. 지금 40대면 80년대초중반생들인데.. 애네들이 전형적인 여성상위세대 선봉장에 서서 페미되던 세대들임.. 초등학교때부터 레이디퍼스트로 우쭈쭈 해주다가 성인되고 남자들한테 여왕벌놀이하다가 나쁜남자가 좋다어쩐다 해서 나쁜놈들 몇놈만나서 여성우월주의자로 빠져서 페미짓 하다가 나이 사십넘어가면서 페미짓하다가 평생 혼자 살겠구나 하고 과거세탁해서 늙어서 결혼한애들이 난임병원가서. 저런짓 하는거지. 제대로된여자들은 저런짓 안하지..
망할놈의 룰 그걸 국가가 정했나?
암묵적 룰 그걸 왜 지네가 맘대로 정하고 남이 그걸 당연히 따라야한다고 생각하는 집단이 참
그런거 여자들이 참 잘만들어요 회사부터 병원 아파트 여기저기 그넘의 암묵적인 룰
그런거는 좀 같이 상의 하고 만들어야하는거 아니냐?
룰은 규칙인데 그걸 소수 몇명이 왜 정하냐고
난임 오래하면 호르몬 때문에 사람이 이상해지긴함
그래서 잘안되면 남편이나 주변 사람들이 좀 쉬었다가 하게끔 잘 설득을 해야하는데
예민하고 힘들다고 여자에게 다 맞춰줌
여자는 초조하니 조금이라도 더 어릴때 하려고 보통 쉴 생각이 없고
점점 더 여유없고 예민해지고 사람이 이상해짐
직장에서도 여초계열이 저딴 이상한 암물적인 룰타령을 해대기는 하지만 이건 너무 세대차이가 나는듯 ㅎㄷㄷ
뭔 병신같은...
이런 ㅈ같은 문화는 여자들이 주로 만들더라...
나중에 어린이집, 학교 등 진상 부모가 될듯
애 못낳아서 미친인간들이 이렇게 많은데 출산율이 왜 이런가요?
각종 선생들한테 시비걸고 지랄병 나는거
저 세대 여자들 단속 못한 저 세대 남자들이 가장 큰 문제 븅신 퐁퐁이들 말이요
암묵적 룰 그걸 왜 지네가 맘대로 정하고 남이 그걸 당연히 따라야한다고 생각하는 집단이 참
그런거 여자들이 참 잘만들어요 회사부터 병원 아파트 여기저기 그넘의 암묵적인 룰
그런거는 좀 같이 상의 하고 만들어야하는거 아니냐?
룰은 규칙인데 그걸 소수 몇명이 왜 정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