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때려치우고 시골가서 살고싶으신 분 계신가요..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
도시를 떠나서 한적한 시골 가서 살고 싶네요...
병원 마트 주유소 등등 기반시설 있는 곳에서 20~30키로미터 떨어진곳에서
다 내려놓고 고즈넉한 시골생활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
도시를 떠나서 한적한 시골 가서 살고 싶네요...
병원 마트 주유소 등등 기반시설 있는 곳에서 20~30키로미터 떨어진곳에서
다 내려놓고 고즈넉한 시골생활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대부분 바꾸를 선택하니 노빠꾸 하실렴.. 더더욱 신중하게 생각하심이.
그나마 텃세도 적고 인프라도 좋습니다.
마을에서도 좀 떨어져서 리 끄트머리면 텃세도 없음.
2개 마을 가운데 밭 사서 과수원 하는데
마을에서도 귀찮게도 안하고 최고에요.
도시처럼 주차문제 같은것도 없고... 다만 농사일은 저는 자신이 없어서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ㅋㅋ...
불편함이 얼마나 많은데 도시 안 주택과 시골의 주택은 천지 차이라고 생각함
전원주택의 완성은 도시 안에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쭉 살기에는 불편한 점이 많죠.. 무엇보다 자연재해는ㅠ
농사는 정말 힘든 일입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농사를 한다는 건 다 틀린 이야기죠. 거기다 의료와 교육은 아이들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지방권이 소멸하는 이유 중 하나지요.
혼자 산다면 해볼만한데 그래도 안 지내던 사람이 시골로 가는 건 힘들다고 봅니다. 고향이 그쪽이라 다시 돌아가는 건 물론 상관없겠지만요.
인터넷만 잘되고 돈만 있음좋져
근처에 편의시설좀 있고
요리야 인터넷 따라보고 대충 만들어서 먹음되니
나이들수록 근처에 그래도 병원이 있어야 하더군요
그냥 도시 사세요
님께서 생각하는 시골정도면 그냥 모든게 불편해요
자산이 많으셔서 일 안하고 사셔도 될 정도면 추천드립니다
그게 아니고 귀농까지 생각하신다면 고즈넉한 생활은 농사일 때려치기 전 까지는 절대 없다 보시면 됩니다
확실한것은 귀농귀촌 유행하던 때 꽤 많은 사람들이 시골에 이주했지만 대부분이 다시 도시로 돌아가거나 망했고, 정착했더라도 투잡하는 분들도 많다는거
사진처럼 저런 깊은 산속이면 나이들어 어디 아프면 그냥 이승 떠날수 있습니다 시골말고 도심에서 10~15거리 한적한 곳을 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