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도 집 뒤켠에 있던 차고에서 시작되었는데...
회사의 비전보다는 외형만 보고 판단하는 요즘 세태군요.
3천 언저리나 약간 안 되는 좆소 일자리는 남아도는데 자존감만 커져서 저런덴 안가려고 하니 외노자로 채워지고
외노자로 채워지면 또 한국사람 안 쓰고 외노자 쓴다고 ㅈㄹㅈㄹ 이러니 취업을 못한다는둥
눈높이를 조금만 낮추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는 일지라를 이핑계 저핑계 다 따지니 와서 티깝이나 하거라.
저정도 면접 형태를 봤을 때 사장도 임원도 이제 막 힘내보려고 하는 뭘 해도 될거 같은 회사 같은데요?
아마 저라면 면접을 열심히 봤을 것 같아요.
초봉 수준만 보고 판단하기엔 아깝잖아요.
들어가서 영 아닌 회사라면 나오면 되는 거니까요..
가망이 있는 회사라면 처음에 자리 잡는다치고 열심히 해서 임원까지 달려보는거구요.
라뗴가 되어서 인생을 되돌아보니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들로 놓친 기회가 많더라구요.
ㅈ소에서 끝날지 강소기업이 될 지 들어가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으니까요.
그래도 나름 여러 회사들을 다녀봤지만, 외관과 내부 사정은 거의 비슷함.
아마존, 구글, 애플 들 예로 들었는데, 그 회사들이 그런 곳에서 뜬 반면 나머지 그와 비슷한 수많은 이름모를 회사들은 소리없이 사라져갔음
.
직접 눈으로 본 곳 중 딱 한 곳 뜬 회사가 있었는데, 대학 연구동에 붙어있으며, 밤 새며 컵라면 먹으면서 1년 넘게 만든 어플이 그야말로 대박이 나서 돈방석에 올라간 것은 봄.
그 회사마저도 처음에는 신입 애들은 뽑지 않았고, 대기업 나온 사람들 몇 명이 뭉쳐서 차렸다가 대박난거. 여차하면, 폐업하고 원래 수준급의 기업들로 돌아갈 실력들도 있었음.
자본력은 어느정도 규모가 갖춰져야 나오는건데...대기업대기업만 두드리는게 현실...
회사의 비전보다는 외형만 보고 판단하는 요즘 세태군요.
3천 언저리나 약간 안 되는 좆소 일자리는 남아도는데 자존감만 커져서 저런덴 안가려고 하니 외노자로 채워지고
외노자로 채워지면 또 한국사람 안 쓰고 외노자 쓴다고 ㅈㄹㅈㄹ 이러니 취업을 못한다는둥
눈높이를 조금만 낮추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는 일지라를 이핑계 저핑계 다 따지니 와서 티깝이나 하거라.
싼값으로 대기업급 인재를 바라는 회사들도 문제
아마 저라면 면접을 열심히 봤을 것 같아요.
초봉 수준만 보고 판단하기엔 아깝잖아요.
들어가서 영 아닌 회사라면 나오면 되는 거니까요..
가망이 있는 회사라면 처음에 자리 잡는다치고 열심히 해서 임원까지 달려보는거구요.
라뗴가 되어서 인생을 되돌아보니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들로 놓친 기회가 많더라구요.
ㅈ소에서 끝날지 강소기업이 될 지 들어가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으니까요.
아마존, 구글, 애플 들 예로 들었는데, 그 회사들이 그런 곳에서 뜬 반면 나머지 그와 비슷한 수많은 이름모를 회사들은 소리없이 사라져갔음
.
직접 눈으로 본 곳 중 딱 한 곳 뜬 회사가 있었는데, 대학 연구동에 붙어있으며, 밤 새며 컵라면 먹으면서 1년 넘게 만든 어플이 그야말로 대박이 나서 돈방석에 올라간 것은 봄.
그 회사마저도 처음에는 신입 애들은 뽑지 않았고, 대기업 나온 사람들 몇 명이 뭉쳐서 차렸다가 대박난거. 여차하면, 폐업하고 원래 수준급의 기업들로 돌아갈 실력들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