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법대시절에는 교수들 상당수가 사시패스 안한사람들이었습니다.
대신 석박코스 밟은 사람들이었죠. 독일유학파들이 많았구요.
물론 어릴때 사시부터 붙고 석박코스 밟은 찐들이 최고존업이긴 했지만요.
이후 로쿨로 바뀌면서 실무중심 수업위주가 되면서부터는 대부분 사시출신 교수들로 바뀌긴 했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법대시절에도 아무래도 사시출신교수가 박사출신교수보다 더 인정받는 분위기가 있어서
박사출신 교수들 중 일부는 교수직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시공부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래서 교수실에서 교수랑 박사후보생이랑 대학원생이랑 학부연구생이 옹기종기 모여서 같이 사시공부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죠.
그러다 교수박사석사 다 떨어지고 학부생만 붙는 대참사가 도시전설처럼 내려오기도 했습니다.
물론 유명한 분들은 다 사시패스한 분들이었죠. 작고하신 이시윤 교수님이라던가 뭐 이름 한번이라도 들어봤음직한 분들은 전부 사시출신입니다.
그런데 보통 법대교수가 대충 50명쯤 된다치면 그중 한 20명정도는 박사출신이었어요. 물론 로쿨시절과 맞물리면서 비율이 점점 줄긴 했지만요.
찾아보니 조국 임용이 2002년이라는데 그때는 막 로쿨을 하네마네 하며 싸우던 시절이라 박사출신교수가 그렇게까지 희귀하진 않았을겁니다.
내가 정치는 잘 모르지만 다른놈들은 그랬나? 하는 의혹 수준으로 끝나는 얘기들을 한집안을 박살내 놓는걸 보고.. 정말 정치꾼들은 개새끼들 뿐이구나 싶더라..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바라며 모든 위험할 법한 것에서 손절하는 정치인 문씨가 정말 대단한 개새끼인것도.. 저런걸 보면서 알았지..
몇년이나 지난 건데 이제 가져오는건 뭐지. 저 내용 찾아보니 온라인 시험10문항인데 사진찍어서 공유해서 푼거 같은데 이게 권력을 이용한것도 아니고 누구나 맘먹으면 가족,지인과 저렇게 공유해서 풀정도로 허술한 관리. 애초에 저렇게 시험치는 과목이 얼마나 중요도가 있나 의문이들고. 가족끼리 교칙을 어긴게 맞는데 이런걸로 아직까지 조리돌림하고있네ㅉ 나경원 기름값 미국재학중인 아들 서울대인턴근무 이런건 그냥저냥 넘어가고
내로남불의 끝판왕...
잔머리는 좋아서 꼼수로 비례대표로 한번 됬지만 그걸 진짜 본인이 될 수 있다 착각하고는 평택나왔다가 결과는 결국 3등이었지요.
그게 딱 현 수준... 그 마저도 험지험지 타령 하다가 만만한데 고르고 선거날만큼 숙소 임대했다가 욕 오지게 먹고... 정말 파도 파도 끝없는 존재
트위터엔 그렇게 정의로우셨지
대신 석박코스 밟은 사람들이었죠. 독일유학파들이 많았구요.
물론 어릴때 사시부터 붙고 석박코스 밟은 찐들이 최고존업이긴 했지만요.
이후 로쿨로 바뀌면서 실무중심 수업위주가 되면서부터는 대부분 사시출신 교수들로 바뀌긴 했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법대시절에도 아무래도 사시출신교수가 박사출신교수보다 더 인정받는 분위기가 있어서
박사출신 교수들 중 일부는 교수직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시공부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래서 교수실에서 교수랑 박사후보생이랑 대학원생이랑 학부연구생이 옹기종기 모여서 같이 사시공부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죠.
그러다 교수박사석사 다 떨어지고 학부생만 붙는 대참사가 도시전설처럼 내려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보통 법대교수가 대충 50명쯤 된다치면 그중 한 20명정도는 박사출신이었어요. 물론 로쿨시절과 맞물리면서 비율이 점점 줄긴 했지만요.
찾아보니 조국 임용이 2002년이라는데 그때는 막 로쿨을 하네마네 하며 싸우던 시절이라 박사출신교수가 그렇게까지 희귀하진 않았을겁니다.
가짜 뉴스 아니에요?
저게 진짜라면 정말 조국 지지자들은 등신중에 등신 상등신이네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바라며 모든 위험할 법한 것에서 손절하는 정치인 문씨가 정말 대단한 개새끼인것도.. 저런걸 보면서 알았지..
이거 집에서 책과 답안지 보면서 시험보더라도
혼자 풀어야지
누가 도와주면 F인데???
문조털래유가 괜히 나온게 아니었군요.
조국이는 사시 출신도 아니면서 서울대 교수 하고
정의로운 척은 다 하면서 온갖 어그로를 끌었고.
원래 사람이 이중적인 걸 싫어함.
잔머리는 좋아서 꼼수로 비례대표로 한번 됬지만 그걸 진짜 본인이 될 수 있다 착각하고는 평택나왔다가 결과는 결국 3등이었지요.
그게 딱 현 수준... 그 마저도 험지험지 타령 하다가 만만한데 고르고 선거날만큼 숙소 임대했다가 욕 오지게 먹고... 정말 파도 파도 끝없는 존재
게시글은 일단 신고했습니다
처음에는 불쌍하게 시범케이스로 걸렸다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