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는 날
결혼식 날
명절 제사 추도식
새차 새집 창업 무탈기원 고시레
엄연히 우리 옛 토속신앙때 부터
뼛속까지 베어있는 우리 고유 문화 입니다
내 자식 내부모 입장바꿔 생각해 보면 다 이해됨
개화기 기독교 들어오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가족 후손 안녕 축복 번영을 주관? 해 온 건
토속신앙입니다
그래서 회사나 주변에 여자 동료나 여사친 경조사 있을때 가는게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왜냐? 무슨 이유든 안와요 -_-....
결혼식도 남친이 못가게 한다 라는 말이나 남들이 오해한다고 하면서 안오고 장례식도 비슷한 이유. 거기다가 임신하면 더 안오게 되고.
그래서 회수가 안된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었군요 ㅎ
장례식장 갔는데 아무일 없으면 괜찮은데, 혹시나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거나 애가 잘못되면 그 탓이 어디로 가겠어?
친구 부모상에 친구와 같이 애도를 하고싶어도, 애 가진 엄마나 그 아빠 입장, 그 친정과 시댁 입장에서는 반대하지.
나도 그렇고 친구들도 임신했으면 내가 오지 말라고 한다. 괜찮다고~ 그 맘을 알고 나도 그럴테니까.
그런걸 이해 못하는 친구면 그냥 찢어지는게 맞다. 미신을 떠나서 피해야 할 건 피하는게 맞기 때문이고
무당들이 그러는데, 귀신이 많이 나오는 곳이 장례식장, 결혼식 기타 등등 사람 많고 잔치집에는 많다고 ㅠ ㅠ
미신이런거 다 필요없고 나중에 만의 하나의 확률로. 아이가 조금이라도 아프거나 문제생기면 부모입장에서 이런저런 이유를 찾게되고 그중에 가장 먼저 찾는 이유가 부정한곳을 간게 이유가 아닐까라는생각이 먼저들게됨. 그리고 사실 임산부가 사람 많은곳에 가는것도 좋은게 아닌게 사실이고 그 수많은사람중에 임산부처럼 면역력 약해져있고 호로몬이상인사람에게 무슨 영향을 끼칠지 알수 없고 감정의 변화도 쉽게 일어나는 몸을 가지고 있는데 괜히 가서 감정 올라오는모습보고 우울증이라도 오면 누가 책임지나. 괜히 임산부들이 임신했을때 주변에서 몸조심하라고 하고 안좋은거 될수있는한 안보게 하는 이유가 있는건데. 12년 우정이고 부모가 돌아가신일에 그런 친구가 안온건 섭섭할수있지 그런데 그친구한테 날위해 위험을 감수하라고 하는건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지.
저두 실제로 그런일이 있어서 이해 합니다 근거 없는 일이면 몰라두 임신한게 사실이라면 대부분 본인 의지보다 주위 부모님이 한소리 하셨을거라 더욱 난감 하겠죠.....그걸 거부 하구 가서 얘가 잘못 되거나 임산부 잘못 되면 그걸 평생 짐처럼 생각 하구 살아야 하는거라.....이건 미신이지만 말이 던져진 순간 일이 터지는 순간...그건 진실이 되는 거죠.....ㅎㅎㅎ뭐라구 주저리 주저리 저두 이해 합니다. ㅎㅎㅎ
제 친구 중에도 한 명이 그러는데, 병원까지는 오고 장례식장에는 안 들어 오더군요.
아버님 편찮으신 것과, 와이프의 임신과 출산까지 합쳐서 근 10여년간 장례식장 내부까지 들어온 경우보다 안 들어 온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이해하는 쪽이었고, 다른 친구들도 다 이해 하더군요.
병원까지는 빼 먹지 않고 와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임신한 임산모는 장례식에 가면 안된다는 그런거. 심야괴담회보다가 우연히 알게된 미신이야기
뭐 미신이라고 치부하고 넘길수도 있겠지만...그게 쉽게 그렇게 되는게 또 아닐때도 있어서..
어느부분 이해 가니깐~
결혼식 날
명절 제사 추도식
새차 새집 창업 무탈기원 고시레
엄연히 우리 옛 토속신앙때 부터
뼛속까지 베어있는 우리 고유 문화 입니다
내 자식 내부모 입장바꿔 생각해 보면 다 이해됨
개화기 기독교 들어오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가족 후손 안녕 축복 번영을 주관? 해 온 건
토속신앙입니다
미신이고 뭐고 안 좋을 일 많았으니 다들 그러는 거죠.
친구 부모님이 가시면서 애라도 떼어 간다니?
정말 다들 이렇게 생각한다고?
간다거나 가라는 사람이 아예 없네...
미신이라고 하면... 친구 부모님은 수호령에 가깝지 않나?
내가 앞서가는 것인가 내가 못따라가고 있는 것인가..
친구라면 당연히 이해를 해야함.
되려 친구한테 전화해서 너무 부담가지지말라고 하는게.
같은 맥락으로 집에 아픈사람 있으면 장례식 안가는것도 있습니다.
친구 해준 듯..
물론 며칠뒤 미안했다고 따로 만나 사과 했고 지금도 잘지냄.
분명 부적절한 전통인건 맞지만
그렇다고 절친을 의절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특히나 나의경우는
이후 그친구를 특별히 더 챙겨야겠다고 다짐하게 되기도 하고...
섭섭한 마음이 드는 정도지 이해못할정도로 상황을 극단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는거...
왜냐? 무슨 이유든 안와요 -_-....
결혼식도 남친이 못가게 한다 라는 말이나 남들이 오해한다고 하면서 안오고 장례식도 비슷한 이유. 거기다가 임신하면 더 안오게 되고.
그래서 회수가 안된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었군요 ㅎ
그리고 장례 치러보면 절친 한명 오고 안오고에 신경쓸 겨를 없음.
경조사는 똑같이 하면 됨 이제 쟤 경조사는 무조건 불참
친구 부모상에 친구와 같이 애도를 하고싶어도, 애 가진 엄마나 그 아빠 입장, 그 친정과 시댁 입장에서는 반대하지.
나도 그렇고 친구들도 임신했으면 내가 오지 말라고 한다. 괜찮다고~ 그 맘을 알고 나도 그럴테니까.
그런걸 이해 못하는 친구면 그냥 찢어지는게 맞다. 미신을 떠나서 피해야 할 건 피하는게 맞기 때문이고
무당들이 그러는데, 귀신이 많이 나오는 곳이 장례식장, 결혼식 기타 등등 사람 많고 잔치집에는 많다고 ㅠ ㅠ
이해해야지
이미 서로간 사이에 금이 간거같음
직접가지않아도 연락이나 위로가 가능하기도해서
지금 임신이니까 아무것도 안해야지 라기보다
절친이라면 다른루트로 뭐라도 했어야되지않을까
친구남편이 혼자 잠깐 들렀다 갑니다
다른사람 보내는게 나을거같네
이해를 해줘야지....
본인이 임신했고 상대방이 장례식일이 있으면 갔을라나????????????
온다고 해도 내가 말릴거 와준다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난 이해 가능
임신한걸 알았다면 연락을 안하던가, 했더라도 임신했다 하면 오지 말라 말려야지 서로서로 손절각이네요
진짜 그럴일은 없겠지만서도 정말 태아에게 무슨일이 생겼을때 어른들 입에서 그일 얘기 꼭 나오게 되어있음 그러게 내가 그때 그렇게 말렸는데 왜 가서는 쯧쯧하고
애 임신 해보신분 아실텐데요. 크기가 어마어마 하죠.
아버님 편찮으신 것과, 와이프의 임신과 출산까지 합쳐서 근 10여년간 장례식장 내부까지 들어온 경우보다 안 들어 온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이해하는 쪽이었고, 다른 친구들도 다 이해 하더군요.
병원까지는 빼 먹지 않고 와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몰라서 글올리고 물어보고 니잘못이냐 내잘못이냐 이러면 그때부턴 지능문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