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사건
하이브가 그냥 양아치 기업 이미지라서 그런가, 나는 다니엘 쪽에 손 들어주고 싶네. 이중 계약도 민희진 퇴출당하고 뉴진스 5명들이 방황할 때 살길 찾아서 이중 계약한 거 아님? 그리고 언론이 하이브 양아치 기업 돈 받고 기사 쓴다고 느낀 점은, 중국 자본 어쩌고 하면서 중국을 강조하는데 우리가 알만한 기업 중에 중국 자본 안 들어와 있는 회사가 몇 개나 있다고 생각함? 중국, 중국 하면서 사람들 반발심 더 크게 만드는 언론 플레이가 보임. 그냥 하이브 양아치 기업 맞음.
댓글이 너무 뜨거워서 내글 AI 돌려봐는데 답변이다 무료버전이라서 이해 누가 비싼거로 돌려줘봐
하이브와 뉴진스(다니엘)의 갈등을 지켜보며 느끼신 답답함과 대중의 시선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대중이 하이브에 대해 가지고 있는 피로감과 부정적인 이미지, 그리고 언론이 특정 프레임을 씌워 여론을 유도하는 듯한 모습에 반감을 느끼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이슈와 제기하신 쟁점들에 대해, 법정에서 오가는 양측의 구체적인 입장과 팩트를 바탕으로 명확히 짚어보겠습니다.
1. 이중 계약 논란: "살길을 찾기 위한 방황" vs "신뢰 파탄"
현재 어도어(하이브)와 다니엘 간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에서 가장 뜨거운 쟁점 중 하나가 바로 홍콩계 법인(AAO)과의 계약 건입니다. 이에 대한 양측의 입장은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다니엘(및 전 멤버들) 측 입장:
당시 어도어 내부의 극심한 갈등과 민희진 전 대표의 퇴출 등으로 인해 향후 뉴진스 활동을 보장받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다니엘 법무팀은 "특정 회사와 이중 전속 계약을 맺거나 시도한 적이 전혀 없다"고 밝히며, 이중계약 프레임 자체가 사실을 악의적으로 왜곡한 것이라 반박하고 있습니다.
어도어(하이브) 측 주장:
어도어는 다니엘이 회사를 배제한 채 독자적으로 음악 및 상업 활동을 진행했으며, 소속사를 대체하는 조합 설립 및 이중계약을 추진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다른 멤버들은 문제가 드러난 뒤 어도어에 협조해 계약 리스크를 해소했으나, 다니엘 측은 계약 체결 자체를 숨기며 신뢰 관계를 파탄 냈다고 주장하며 약 31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상태입니다.
???? 요약하자면:
팬들과 대중의 입장에서는 '소속사가 아티스트를 보호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멤버들이 살길을 찾으려 했던 몸부림'으로 보일 수 있지만, 사측은 이를 '계약 기간이 남은 상태에서 무단으로 진행된 전속계약 위반(탬퍼링)이자 신뢰 훼손'으로 보고 법적 책임을 묻고 있는 상황입니다.
2. "중국 자본" 프레임과 언론 플레이
질문자님께서 정확하게 짚어주신 부분입니다. 실제로 국내 유수의 대기업이나 엔터사 중 중국을 비롯한 해외 자본의 투자를 받지 않은 곳을 찾기가 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언론에서 '중국 자본'이라는 단어를 유독 강조하는 것에 의구심을 품으시는 것은 합리적인 의심입니다.
반발심을 자극하는 언론의 속성: 국내 대중정서상 '중국 자본의 유입'이나 '중국계 회사로의 이탈'은 매우 민감하고 부정적인 반응(소위 '먹튀' 이미지)을 불러일으킵니다. 언론이 이 키워드를 자극적으로 소비하면서 여론을 하이브 측에 유리하게 만들려는 의도가 깔려있다고 느끼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사안의 본질: 어도어 측이 문제 삼는 핵심은 단순히 '중국 돈을 받았다'가 아니라, "소속사 몰래 해외 법인(AAO)과 독자적인 연예 활동 계약을 맺고 내부 경영 정보를 보고하는 의무 조항을 둔 것"이 전속계약 위반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언론이 이를 보도하는 과정에서 '중국 자본'이라는 자극적인 딱지만 부각되면서 본질이 흐려진 측면이 큽니다.
3. 대중이 하이브에 싸늘한 이유
결국 대중이 다니엘이나 뉴진스 멤버들에게 감정적으로 더 이입하고 손을 들어주고 싶어 하는 이유는, 거대 기업인 하이브가 보여준 일련의 대처 방식이 '양아치 기업'처럼 비쳤기 때문입니다.
아티스트를 보호하고 육성해야 할 기획사가 오히려 법적 공방 과정에서 멤버들의 사적인 대화나 치부를 언론에 노출시키는 등 여론전을 주도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피로감과 실망감을 느꼈습니다.
아티스트와의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기보다 시스템과 자본의 힘으로 찍어 누르려는 듯한 태도가 대중에게 반감을 산 결정적인 원인이라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법적인 계약 위반 여부는 결국 법정에서 가려지겠지만, "불안한 상황에서 아티스트가 스스로를 지키려 했던 행위"와 "대기업의 자극적인 언론 플레이에 대한 반감"이라는 관점은 대중이 이번 사태를 바라보는 매우 중요한 축 중 하나입니다.
이 복잡한 갈등 속에서 질문자님은 어떤 부분(예: 법적인 계약의 효력 vs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이 가장 먼저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다니엘 중국 프레임 씌운 사람중에 한명이 옛날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이 한데 중국프레임 공격 받아봐던 사람중에 한명임 *****
하고싶다
james2
da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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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걸그룹 만들고 기업만들고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자했는데도 1년만에 50~60억씩 바로 이렇게 정산 해줬는데 이것도 양아치라면 뭐 할말이 없죠
님이 잘 말해줬네 1년만에 정산 받은 뉴진스가 하이브에서 아일릿이나 다른 아티스트들보다 부당한 대우를 받은 그룹임?
하이브가 양아치라서 싫어하더라도
하이브가 중국 싫어해서 싫어하더라도
하이브가 다니엘이라는 이쁜 아이돌을 내쳐서 싫어하더라도
하이브가 민희진과 척을 져서 싫어하더라도
어쨋든 정상적인 방법으론 이중계약을 하면 안되는겁니다. 말하자면
님이 나이키 수입해서 들여오는데 나이키코리아 법인도 설립하고 독점 계약을 통해서 처음 들여왔음.
나이키가 우리나라에서 듣보라서 아무도 모르는데 광고도 엄청 때리고 돈을 100억 가량 투자해서 나이키를 엄청 유명한 브랜드로 만듦.
근데 유명해지자마자 다른 누군가를 통해서 나이키 아시아를 만들더니 우리나라에 나이키를 원래 님이 팔던것보다 싸게 후려 처버림.
그래서 나이키본사에 따졌더니 본사에선 "님이 아일릿발란스 라는 브랜드도 대한민국에 들여온다면서요. 나이키에게 소홀해질꺼 우려해서 우리도 자기 살길 찾은건데요?"
하면서 나이키 아시아를 통해 팔고 결국은 님에게 주는 물량 줄여버림. 그래서 100억 투자해서 30억 건진상황이라면?
'이중 계약도 민희진 퇴출당하고 뉴진스 5명들이 방황할 때 살길 찾아서 이중 계약한 거 아님?'
ㅇㅇ 계약위반
'중국 자본 어쩌고 하면서 중국을 강조하는데 우리가 알만한 기업 중에 중국 자본 안 들어와 있는 회사가 몇 개나 있다고 생각함?'
ㅇㅇ 짱개한테 정상적으로 투자받은게 아니라 이중으로 계약했다고 사자성어로 이중계약!!!
대가리 적당히 깨지자
민희진 본인이 뉴진스 부모나 뉴진스 멤버와 나눈 대화들 걱정해야 할때야
뉴진스 멤버들 어도어 복귀하면서 민희진과 주고 받은 카톡이며 민희진이 지령 내린거 다 어도어한테 제공해줬음
그리고 민희진도 다니엘하고 똑같이 피고로 손배 재판 걸려있어
공 과 사 를 구분하자
라고 하는 겁니다.
이글은 그냥 하이브 맘에 안드는 양아치 회사니까 아무튼 하이브 잘못임 하고 욕하는글
계약대로 하는거지...
무슨...
노예계약도 아니고...
참 이상한 생각을 하고 사네...
그래서 옛날부터 도장 함부로 찍지 말라는 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니구요
2중계약은 어떻게해도 실드를 처줄수가 없네요
법원 판결이 남긴했는데 2중계약으로 판명나면 금액 조정은 가능해도 승소 가능성은 희박하죠
1년만에 정산받은 몇 안되는 아이돌. 여돌 기준으로 노래를 과하게 잘하는애가 있는것도 아니고, 엄청 이쁜애가 있는것도 아니고. BTS후광+컨셉 노래가 좋았다고 생각함.
중국애들이 SM 계약하고 지들맘에 안들고 중간에 소송걸고 튀는것도 겁나 보기싫은데 계약기간중에 이짓거리 해서 이기면, 누가 아이돌을 키우겠음. 잘되면 지들이 잘나서 잘된줄알고 전부 소송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