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보급병과 사열병을 합해서 100만이고 실제 전투병력은 최대 40만 정도로 추정한다고 합니다. 임용한 박사님도 그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당시의 경제상황이나 인구수에 따른 보급능력, 진군속도, 실제 전투규모 등을 계산해보면 100만 군대의 이동이라는 결론은 도저히 나오지 않는다고.
그래서 113만이라는 숫자는 당나라의 수나라 내려치기라고 보는게 이미 학계 정설입니다.
실제 고대 기록은, 그 중에서도 특히나 중국쪽의 기록은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따른 내려치기 올려치기가 횡횡하여 이미 곳곳에서 이를 수정반영하여 해석하는데(삼국지만 해도 기록된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음) 당나라의 수나라에 대한 기록만 맹신한다는것도 좀 어색하죠.
제 44회 세계성체대회 장엄미사가 여의도 광장에서 교황 요한바오로 2세의 집전으로 65만명의 신도 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1989년 10월인데 미사 끝나고 빠져나가는 사람들이 한강을 걸어서 건너는게 장관이었죠.
말이 100만대군이지 진짜 말로 못하네요 와...
당시의 경제상황이나 인구수에 따른 보급능력, 진군속도, 실제 전투규모 등을 계산해보면 100만 군대의 이동이라는 결론은 도저히 나오지 않는다고.
그래서 113만이라는 숫자는 당나라의 수나라 내려치기라고 보는게 이미 학계 정설입니다.
실제 고대 기록은, 그 중에서도 특히나 중국쪽의 기록은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따른 내려치기 올려치기가 횡횡하여 이미 곳곳에서 이를 수정반영하여 해석하는데(삼국지만 해도 기록된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음) 당나라의 수나라에 대한 기록만 맹신한다는것도 좀 어색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