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스팀 받는 이웃!!
창문 바로 앞 1.8m 거리에 실외기 설치!!
항의하자 생트집 잡지 말라며 대화차단!!
그에 따르면 실외기와 창문 사이는 약 180㎝에 불과했다. A 씨는 "창문을 열면 실외기에서 나오는 뜨거운 바람이 그대로 들어오고 소음도 심해 방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었다"며 "남편은 꿈에서도 소음이 들린다고 할 정도였다"고 호소했다.
결국 A 씨는 옆집을 찾아가 실외기 위치를 옮겨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이웃은 "공간이 있는데 뭐가 문제냐"며 "우리 집은 한여름에도 에어컨을 몇 번 안 튼다"고 답했다.
이에 A 씨가 "벌써 여러 번 사용한 것 같다"며 불편함을 다시 설명했지만 이웃은 "이미 설치했는데 괜한 트집 잡지 말라"며 대화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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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커버를 사서 위로 방향을 바꾸면 되는데 소리는 정말 해결이 안됨..
저 그늘밑에 설치한다고 더 시원해 지는것도 아닌데(멍창한 위치선택 오히려 비내리고 잘 안 마르면 문제 생김ㅋ)
그리고 저거 옮기는 비용 땜에 변명하는거 그거 대신 내준다면 다 해줄거라는거(구리 비용 만만치 않음)
집이 다닥다닥 다 붙어있는 동네라 겨울에 보일러 돌아가는거 들리는 것도 비일비재 할텐데.
(실외기보단 훨씬 조용하지 그래도 신경쓰이긴 하쥐)
주변 소음 이런거 고려 안하면 실외기 위치로는 최적의 장소임 (아래 고임목 받쳐 놓고 앞이 틔여있어서 물에 잠기는 구조는 아님)
오히려 벽에 붙어있는 실외기 처럼 비맞고 마르고 하는것 보다는 수명 연장에 유리함
그래도 비용 준다고 하면 옥상으로 올려야지 할머니 우울증 생기겠네
울 동네는 창문 옆(이건 크기가 작은)외에 대부분 옥상이라..
3층 창밖에 설치했는데 소음 안들리는데여 ㅠ(LG)
즉, 먼지가 쌓이면서 서서히 굉음나기 시작하는거지 새거가 소리가 크다면 문제입니다.
저 기사는 최신 아닐수도 있고 사람마다 소음데시벨이 다르니 참고하심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