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나라가 있냐 없냐는 또 왜 구분하는건가요. 주변에 나라가 있으면 안되고 없으면 된다는점에 아무런 합리적인 이유가 없는데.
다른 월경지나 격외영토들은 주변에 다른나라가 없어서 유지되거나 인정되는건가요? 심지어 다른나라 한복판에 있는 월경지도 있는데?
그건 그냥 단순히 다른점을 찾아내서 그게 마치 구분의 근거라고 착각하는 전형적인 오류입니다.
하와이는 이름이 세글자고 포클랜드는 네글자니까 둘을 같이보기 어렵다는 식의 논리값과 같은레벨.
1. 포클랜드는 원래 무인도
2. 영국과 스페인(프랑스로부터 권리 구입)이 깔짝거리다 19세기 초에 죄다 철수(영국은 철수하면서 자기네 땅이라는 명판을 박아넣고 철수)
3. 독립한 아르헨티나는 섬에 임명장 정도 날리다가 19세기 후반 영국이 아예 사람과 가축을 데려와서 점거
4. 약 100년 후 포클랜드 전쟁이 터지고 영국이 승리
아르헨티나는 독립 직후에 섬을 점거하려 했으나 바로 주민들에게 두들겨맞고 쫓겨나서...
현재 주민들은 상당수가 영국계이며 투표로 하면 99% 이상이 영국 손을 듭니다
사실 영국은 예산문제때문에 섬을 넘기는 것에 대해 아르헨티나와 50~70년대에 계속 협상을 했습니다. 심지어 대처 행정부까지도요
다만, 전쟁에 졌으니 어쩔수 없는거..
대마도는 모르겠지만 일본이 독도 쳐들어와서 우리나라가 졌다고 그냥 일본땅이라고 해줄 것은 아니니 아르헨티나의 마음을 이해를 함요.
한 삼천키로까진 괜찮은데 만키로 넘는거는 쫌...이라는건 너무 논리가 없잖아요.
다른 월경지나 격외영토들은 주변에 다른나라가 없어서 유지되거나 인정되는건가요? 심지어 다른나라 한복판에 있는 월경지도 있는데?
그건 그냥 단순히 다른점을 찾아내서 그게 마치 구분의 근거라고 착각하는 전형적인 오류입니다.
하와이는 이름이 세글자고 포클랜드는 네글자니까 둘을 같이보기 어렵다는 식의 논리값과 같은레벨.
2. 영국과 스페인(프랑스로부터 권리 구입)이 깔짝거리다 19세기 초에 죄다 철수(영국은 철수하면서 자기네 땅이라는 명판을 박아넣고 철수)
3. 독립한 아르헨티나는 섬에 임명장 정도 날리다가 19세기 후반 영국이 아예 사람과 가축을 데려와서 점거
4. 약 100년 후 포클랜드 전쟁이 터지고 영국이 승리
아르헨티나는 독립 직후에 섬을 점거하려 했으나 바로 주민들에게 두들겨맞고 쫓겨나서...
현재 주민들은 상당수가 영국계이며 투표로 하면 99% 이상이 영국 손을 듭니다
사실 영국은 예산문제때문에 섬을 넘기는 것에 대해 아르헨티나와 50~70년대에 계속 협상을 했습니다. 심지어 대처 행정부까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