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물었다면 그걸로 이제 계약관계는 끝난거죠.
단지 혐의가 없어져서 다시 돌아온다면 향후에라도 새 계약을 할수도있는거고.
그때는 옳고그름을 따질수있는 상황이 아니었기때문에 대중의 여론이 김수현을 악인으로 몰아간 이상 계약해지와 위약금은 당연히 물어야하는게 맞는거거든요.
현재 진행중인 법정 다툼의 원만한 봉합도 당장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있으나 현재로선 희망적인 상황이다. 지난 7월 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한 아웃도어 브랜드가 김수현과 그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차 변론 기일에서 양측의 화해를 권고한 것. 법원이 김세의 구속 후 가짜뉴스로 인해 100억 원대 규모의 줄소송을 당한 김수현과 그에게 책임을 물은 광고주 모두를 피해자로 보고 원만한 합의를 제안한 셈이다. 해당 아웃도어 브랜드는 위약금 성격의 손해배상 청구를 철회하는 대신, 잔여 모델료 반환 명목으로 청구액을 약 25억 원에서 약 4억 원으로 대폭 축소했다. 현재 김수현이 다수의 브랜드 측과 총 100억 원대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이번 재판이 다른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찾아보니 사실상 위약금 청구는 무산됐고 그냥 모델 계약 중간에 해지했으니 남아있던 기간에 대한 계약금만 돌려줘라 라는 식으로 법원에서 판결이 났나보네요
그러니 김세의가 증거조작을 한것일거고. 그건 그 부모도 동의한 사항일겁니다 어떻게할건지 전략을 세웠을테니까요.
단지 혐의가 없어져서 다시 돌아온다면 향후에라도 새 계약을 할수도있는거고.
그때는 옳고그름을 따질수있는 상황이 아니었기때문에 대중의 여론이 김수현을 악인으로 몰아간 이상 계약해지와 위약금은 당연히 물어야하는게 맞는거거든요.
찾아보니 사실상 위약금 청구는 무산됐고 그냥 모델 계약 중간에 해지했으니 남아있던 기간에 대한 계약금만 돌려줘라 라는 식으로 법원에서 판결이 났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