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관계
지난...웃고 즐겁게를 떠나서 정작 험한 길의 맞닥들일 때의 외로운 싸움에서(회사, 또는 통념상)
날 이해 해주고 그 고충을 받아주는 사람은 지금 껏 현재 다니는 회사(직장).
사장은 내가 스트래스 받는 곡선을 어찌 그리 찝어 아시는지. 으래 내가 일부러 남아 자처해서 잔업하면.
조심스래 다가와서 그것도 싸구려도 아닌 베이커리 만원짜리 롤케익을 사다 놓고 가시지를 않나.
사겼다는 친구녀석은 조심스래 다가와서. 나 좀 갈께(퇴근) 하면서 내 귓가를 매아리 치곤 하는대.
왜 다들 날 조심스러 하는지...그래 내가 이 회사 중심인거는 알지만. 너무 티 내지지는 말자. 나 정말 그런거 싷으니까.
누군가는 이런걸 좋게 받으라고 할지라도...이건 무언의 압박이라. 사실상 독박계념이라.
사장도 알리고 . 그렇다고 나도 사장 지갑을 아는대. 더 이상 요구도 못하는 실정이고. 그렇다고.
막연하게 그만두자니. 내가 여기 개선한건 또 얼마(돈으로는 수천 만원상당인대) 이걸 포기?
전도 그렇게 하고 나왔지만. 남 좋으일말 시킨 꼴이라. 이젠 다름.
남들 사장 포함해서 다는 내 친구 부르기를 직급으로 부르지만. 유일하게 나만 이름 불러버림...
야...누구야.. 일 와봐. 이거 좀 토의해보자...
난 늘상 매 하루가 들들 복는 스타일이지만. 그렇다고 내 부서의 그것도 나 하나이고. 개도
그거 하나 얽매이면서 혼자 독박이라...서로 죽이 맞아야 풀어나갈 구조임...
남들은 나 포함 포괄적으로 직급 대우하지만 우리 서로는 그런 쓰잘대기 없는 잦대의 명칭은
없기로 암묵척으로 통일하였슴...
이랬더니. 오히려 약간 하대하던 내 친구 녀석을 사람들이 깍듣하게 대우하고 있슴.... 사실
그 친구를 하대하면. 나를 비하하는 거나 마찬가지라..하하하 그래서 그런지 자세가 마니 바뀜...
나름 질서가 잡혀가는 점에서도 흡족함.
또한 그녀석 언제 봤다고 이제 대놓고 내가 그리 하니. 내 이름 석자 불르는 것도 귀엽고
그래 ... 이렇게 사이좋게 오래 가자..주의라.
전 나름 사대부 원칙도 지키고. 재가 양반출신이라."공"씨 후손이라 나름 정직하고 솔선 수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에야 그런게 무야 하지만.... 마음에 새기고 다닙니다.
Comments
jittotto
07.18 10:25
세이쥬로
07.18 12:36
koko
07.18 13:01

근두운타고
07.18 13:14
마사루
07.18 13:18

영웅
07.18 13:37
ssan
07.18 13:48

임페리얼
07.18 15:07

Zeppelin
07.18 17:42
가프옹
07.18 19:01
sss55
07.18 19:28
모두다
07.18 22:21
oxox
07.18 22:24
버드나무
07.18 23:30
아무거나할해
07.19 01:13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