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게이님이 저번에 슬롯용 부캐 열몇개라 햇으니
그중에 하나이겟다 라는 생각 빡드는데
흑형도 똘게이님 인듯
기존에 못보던 뜬금없는 닉네임이 순위에 올라오면 다똘게이님 인듯
후훗
응큼해라
두 개 살리고 나머지 전멸시켰다고...
아, 참 전문용어로 오링~
강호에 떠도는 풍문에 의하면 페르시아 명교의 귀부인들이
남편이 전장에 나가면 아프리카에서 아랫도리가 튼실한놈들로 골라 수입하고 밤에 몰래 사용한다는...
혹시 그놈들중 탈출한 (성)노예가 아닌지...
강심장 인정~ ㅎㅎ 대단하심
이제 이벤트도 끝나가고 흑형만.....
혹시 새벽 3시 이후에 돌리려고 저러나...
물건이 실할거 같아서 걱정됨....흑형에게 가면 안돌아 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