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아파서 병원 갔다가 파산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는 일이죠.
본문에서 의사 회진비가 3분에 6천달러라고 했는데 이건 과장된 말이고요.
출산을 도와주는건 의사기 때문에 내원하여 출산하기까지 의사에게 들어가는 총 비용이 6천달러라는 거죠.(하루 기준)
여기에 진통제, 분만실, 회복실, 신생아 각종 접종비 등등 따지면 대략 2만5천~ 3만달러정도가 청구되죠.
한화로 4천만원~4천5백만 원이 나오는데... 좀 괜찮은 보험상품에 가입되어 있으면 개인부담금은 대략 1천만원 정도 나오는데, 이 1천만원이 가능한 이유는 한달에 내는 건강 보험료가 수백만원이기 때문입니다.(편의점 알바생 한달 월급정도?)
반면 한국은 입원 며칠씩 하고도 출산비용이 1~200만원밖에 안 나오죠.
이 금액도 정부 출산 장려금이나 환급액 다 따지면 100만원정도 밖에 안됩니다. 더 낮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중증질환의 경우는 아무리 보험을 한다고 해도 높은 비용이 나오는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미국에 비하면 이것도 새 발의 피죠.
그러니 의료민영화를 추진했던 놈들은 아주 개객기입니다.
다만 한국도 중증질환의 경우는 의료비가 높기 때문에 개인 보험상품을 드는 경우가 많죠.
저같아도 중증질환 보험은 아니지만 실비보험을 따로 내고 있는데 사실 쓸 일이 없어서 해지하고 싶은데 보험료가 6만원이라 그냥저냥 내고 있네요.
아무튼 한국 의료보험은 정말 잘 된 나라 같아요.
미국은 감기몸살로 병원 예약 하려면 최소 보름 기달려야 하고 평균 한달은 걸린다던데 병원 갈 때 쯤이면 이미 감기는 나아 있다고...
거기다 맨날 총질 해대지...어휴.. 한국이 진짜 돈만 있으면 딱 살기 좋은 나라에요.
비싸더라도 일단 환자 살리고 보는 미국 vs 책임 떠넘기며 회피하다가 응급실도 못들어가고 죽는 한국
당연 전자 아님?
그리고 애초에 청구는 저렇게 말도 안되게 비싸도 보험 때문에 실제 내는 돈은 얼마 안됨
저소득 메디케어는 오히려 돈 한푼도 안내고 각종 수술 다 받는데 뭔..
그랜드캐니언에서 추락해서 미국에서 수술 받고 에어 엠블런스까지 타고 한국 간 그 20대 대학생도
결국 끝까지 10억 안내고 먹튀 했잖슴
늘그막에 한국 건강보험 이용하려고 컴백하는거죠?
보험 때문에 한국 가는게 아니라 시간적 여유와 금전적 여유가 있으니 놀러가는거고
한국에서 건강보험 이용할려고 컴백까지 할 정도면 시민권자가 아닐텐데 그럼 미국인이 아닌 한국인이니까 그렇겠죠
영주권으로 불안정하게 매번 갱신하며 사는 이유는 영어가 잘 안되서 그런 경우가 많으니
의사와 이야기 할때 언어 소통이 잘 안되서 한국 건강보험을 이용하려는 영주권자가 많아서 그렇게 보이는거임
- 의사
- 연구교수 (학교인경우, 연구비로 100% 월급주기 불가함)
- 간호사
- 임상심리학자
- 방사선사
- Finance manager
- Coordinator
- Director
- 청소부
- 출입문 관리자
내가 대충 아는것만 이정도임
결국엔 의사 간호사 병원 관계자들 쥐어 짜기 때문에 가능한거고
그걸 못견디니까 의사는 전부 도망가고
간호사들은 서로 태움 하면서 말려 죽이는 기괴한 현상이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음
어떤 한국 대학교수가 의사가 없어서 혼자 64시간 근무하고 24시간 응급 대기 한다는데 이게 말이 되는거임???
미국 같은 나라가 괜히 의료민영화가 된게 아님
한국도 똑같은 절차를 밟을수밖에 없음 안그러면 남아있는 의사들도 죄다 도망가고
돈 쉽게 벌수 있는 성형외과만 남게 될거임
지금도 한국에서는 응급실 의사가 없어서 응급실 뺑뺑이 돌다가 구급차 안에서 사람 죽어 나가잖슴
본문에서 의사 회진비가 3분에 6천달러라고 했는데 이건 과장된 말이고요.
출산을 도와주는건 의사기 때문에 내원하여 출산하기까지 의사에게 들어가는 총 비용이 6천달러라는 거죠.(하루 기준)
여기에 진통제, 분만실, 회복실, 신생아 각종 접종비 등등 따지면 대략 2만5천~ 3만달러정도가 청구되죠.
한화로 4천만원~4천5백만 원이 나오는데... 좀 괜찮은 보험상품에 가입되어 있으면 개인부담금은 대략 1천만원 정도 나오는데, 이 1천만원이 가능한 이유는 한달에 내는 건강 보험료가 수백만원이기 때문입니다.(편의점 알바생 한달 월급정도?)
반면 한국은 입원 며칠씩 하고도 출산비용이 1~200만원밖에 안 나오죠.
이 금액도 정부 출산 장려금이나 환급액 다 따지면 100만원정도 밖에 안됩니다. 더 낮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중증질환의 경우는 아무리 보험을 한다고 해도 높은 비용이 나오는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미국에 비하면 이것도 새 발의 피죠.
그러니 의료민영화를 추진했던 놈들은 아주 개객기입니다.
다만 한국도 중증질환의 경우는 의료비가 높기 때문에 개인 보험상품을 드는 경우가 많죠.
저같아도 중증질환 보험은 아니지만 실비보험을 따로 내고 있는데 사실 쓸 일이 없어서 해지하고 싶은데 보험료가 6만원이라 그냥저냥 내고 있네요.
아무튼 한국 의료보험은 정말 잘 된 나라 같아요.
미국은 감기몸살로 병원 예약 하려면 최소 보름 기달려야 하고 평균 한달은 걸린다던데 병원 갈 때 쯤이면 이미 감기는 나아 있다고...
거기다 맨날 총질 해대지...어휴.. 한국이 진짜 돈만 있으면 딱 살기 좋은 나라에요.
미국의 의료 지원 시스템과 지역 사회 안정망은 최악 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