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엔 책임이 따른다
계곡물은 서서히 불어나는게 아니라 순식간에 갑자기 불어나버린다. 단 몇초만에.
그래서 오도가도 못하고 갇혀서 물에 휩쓸릴 상황에 처한 경우가 대부분.
계곡물놀이하다 물이 불어나서 고립되서 구조받거나 물에 휩쓸려 사망한 사람들은 모두 저렇게 계곡을 만만하게 보고 별일 없겠지하는 사람들이 전부 위험에 빠졌던것들임.
... 매년 들어가지 마라는데 꼭 들어가서 위기에 빠진 사람들 구조 하려다가 한두명씩 죽는걸 뉴스로 봤어요. 대체 그 사람들 부모나 자식은 뭔 죄입니까. 그 부모나 자식에게 들어간 사람이 사람 살리는게 직업이라는 이유만으로 목숨 걸고 무조건 들어가야 했다라고 말해줄 수 있을까요...누군가의 자식 누군가의 부모가 몇 사람의 말도 안되는 고집때문에 사라지는건 막아야 되는 겁니다..... 그건 인재입니다. 막을 수 있는 일이라는 겁니다.
괜히 욕먹는 사람 생기고 심지어 걔네 구하다가 죽는 사람도 생김...
하지말라면 좀 하지마라.
비가 아무리 와도 문제가 없음 위가 댐 입니다.
위험해도 119 부르지 않겠다는 각서.
계곡물은 서서히 불어나는게 아니라 순식간에 갑자기 불어나버린다. 단 몇초만에.
그래서 오도가도 못하고 갇혀서 물에 휩쓸릴 상황에 처한 경우가 대부분.
계곡물놀이하다 물이 불어나서 고립되서 구조받거나 물에 휩쓸려 사망한 사람들은 모두 저렇게 계곡을 만만하게 보고 별일 없겠지하는 사람들이 전부 위험에 빠졌던것들임.
남을 조롱하고 비하하는걸 두고 표현의 자유 이지랄 하는 애들도 많고
스타벅스 가자고 하는걸 왜 막냐는둥 비오는날 계곡 통제까지 자유 이지랄 하고 앉아있네
저능아들인가
자살이 자유긴한데 옆에서 지켜보는건 자살방조죄라 막긴해야지 ㅋ
일베충인듯
저런놈들은 뒤져도 자연사로 처리했으면 함
어휴 장가까지 간 새끼가
저딴 글을 올린다고?
에라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