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 가면 여자가 동의한거다? 절대 아닙니다.(경험담)
이 부분은 역지사지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담을 말씀해 드리자면..
애인과 여행을 갑니다.
여행간다고 이것저것 준비합니다
그러다가 게임한다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차를 운전해서 픽업 하고 강원도에 갑니다.
차가 한참 막힙니다, 여친한테 졸렵다고 찡찡댑니다 몇번 그러니 여자친구가 바지 위로 사타구니를 슬슬 문지르고 더듬으면서 지퍼를 찾습니다..
뭔가 매우 오해한 듯 하지만,어쨋든 좋습니다. 더이상 저는 멈출 수 없는 상태입니다. 마침 동시에 막힌 도로는 뚫리기 시작합니다.
이제 브레이크 따위는 없습니다. 이대로 목적지 까지 가버렷.
엄청난 집중력으로 운전과 전희와의 사이에서 멀티태스킹을 실행 합니다.
자칫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흥분해서 악셀을 꽉 밟을수도 있으니깐요.
그리고 그렇게 목적지에 도착,
열심히 달린 차를 보면서 선텐을 좀 더 진하게 할 걸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그렇게 숙소에 올라가 짐을 풀고 잠깐 쉬자 하면서 침대에 눕고 눈을 감습니다.
눈을 감으니 청각에 집중이 됩니다. 샤워실 문을 여닫는 소리 곧이어 여친이 씻는 소리가 들립니다.
물이 높은곳이 아닌 낮은 곳에서 떨어지는 느낌적인 소리.. 이 소리는 아랫도리를 씻는 소리 같습니다.
순간 모든게 귀찮아집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한숨 자고 싶습니다.
어제 게임한다고 기력도 쏟고 밤샘에 운전도 하고 이미 차 안에서 두번 방출을 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여친은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찐하의실종 패션으로 와서 제 옆에 눕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손가락으로 다시 살짝살짝 문지르기 시작합니다.
제 속에서는 그만해 라고 외칩니다. 왜냐면 더이상 안설거 같았거든요.
이 사건의 결말에 자존감이 겁나 떨어질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차라리 아무 반응이 없으면 여자친구도 포기하겠지..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발 조금씩 섭니다. 여친이 손과 입으로 장난을 칠 때 마다 내 소중이는 커졌다 작아졌다를 반복합니다.
그렇게 기어이 세웁니다..
순간 나의 자존감은 천장을 뚫어 버렸고 수없이 쌓인 피로는 어느새 그녀를 향한 열망으로 바뀌어 있었고,
침대 위에서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죠. 그렇게 그날 낮에 세운 계획들은 모두 날라갔고, 어두워지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허기진 배를 채웠죠.
자 여기서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 경험담에서 여러분이 배울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저도 이 경험이 다른 여자와의 경험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모텔이나 숙소에 간다고 무조건 여자가 잠을 자자고 동의한건 아닙니다.
굉장히 귀찮았던 과거의 저처럼요.
저때에 하기 싫었던 저처럼, 여자도 모종의 이유로든 그냥 쉬고 싶지 당장은 하기 싫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마음에 없더라도 조금씩 열을 올리면 되는 겁니다.
너는 당장 동의하지 않더라도 나는 너를 원한다는 것을 정성을 다해서 보여주십시오.
이건 남녀 똑같습니다.
급하지 마십시오, 여자친구가 그저 쉬고 싶다고 하면, 커피라도 한잔 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두고 몸으로 부드럽게 사랑을 속삭이면,
동의하지 않음이 동의함으로 바뀝니다.
한줄요약- 모텔에 간다고 여자가 무조건 동의한 것은 아니나, 동의하지 않았어도 시간과 정성을 들이면 그 결정을 바꿀수 있다.
가자미요리
james2
da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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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만약 내가 포경수술을 안헀다면 아마 저때 포경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듦.
냅다 성폭행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