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자영업자 폐업이 많아진 이유
폐업 신고 사업자는 100만을 찍었다
1995년부터 통계를 잡았는데
그 이후에 제일 많은 숫자라고 한다

서울과 뉴욕은 인구나 여러가지 비슷한데
카페의 경우 뉴욕보다 11배가 더 많다

세계적으로 식당이 많은 곳이 도쿄다
근데 식당의 개수는 서울의 절반이다

정부에서도 자영업자가 많다는 것을 알고있다
그걸 위해 구조조정을 해야되는데
구조조정이 쉬운 문제가 아니다

그러다보니 정부는 폐업 정책을 펼치고 있다
개업을 도와주는게 맞는데
현재 자영업자들도 어렵다보니
도와줄 여건이 안된다
25년 봄에 오픈했다
소방검사를 신청했다고 하자
한국의 경우 짧아도 2일이다
만약 3일이 넘는다면 민원 넣는다
미국은 짧아도 6주가 걸린다
만약 휴가나 개인 문제가 생긴다면
그 다음 6주로 밀린다
소방, 전기 검사 등 여러가지 검사를 한다
한국보다 3배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보통 개업이 1년 6개월 걸린다고 한다
1년만에 개업했더니 기적이라고 했다
사람만 하게 된다

미국에서 창업하려면 6개월간 교육 받아야되는
과정이 있다고 한다
한국의 경우는 그런게 없다

우리 집 근처 철물점에서 두쫀쿠 팔더라
위생검사만 받으면 되니까 팔았던 거 같다
철물점이 두쫀쿠를 팔 정도로 창업이 쉽다
dltk
















jam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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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가 문제지요.
상도덕? 없는것도 문제인듯
그저 자신은 다르다고 생각하는것인뿐
병원개업만 허가제로 한다고 해도
진료거부사태 발생할껄요
미국은 다양한 일자리가 있어
자영업 아니래도 다 일자리 수요가 충족되지
만일 우리가 자영업이 반토막난다?
그럼 세금도 반토막 일자리도 반토막 거기에
연결된 산업도 반토막..아주 막대한 피해가 온다..
우리는 계속 자영업이 창폐업이 반복되면서
그나마 일자리를 만들어와고 그나마 사회기반의 기둥 축을 받칠 수 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