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변필건 부장검사)는 허위 사실을 유포해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기소했다. 검찰은 또 MBC의 '최경환 전 부총리, 신라젠 65억원 차명투자 의혹' 기사도 오보(誤報)로 판단해 이를 MBC에 제보했던 이철 전 VIK 대표를 최 전 부총리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했다.# 최 의원은 2020년 4월 MBC의 보도 당시 이동재 기자 녹취록 내용이라며 이동재 기자가 이철에게 "사실이 아니라도 좋다. 당신이 살려면 유시민에게 돈을 주었다고 하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그걸 갖고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한 게 벌금을 때린 거임.
한동훈 재수사 해야 하는데 쉽지 않을 듯...
이렇게 됐는데 재수사요?
수사 자체가 제대로 안 됐고, 판사도 협박하고 매수하는 놈들이란 거 아는데,
검사, 특히나 그 검사가 한동훈인데, 관련된 사건이 제대로 될 리가 없죠.
검찰정권을 지나오면서 윤석열 정권 하에서 얼마나 더 했을지...
법원에서 결론나도 못믿는데 ㅋㅋㅋㅋ
만물 일베설 만물내란설 이랍니다 ㅋㅋ
ㅋㅋ
조국을 차기 대통령 만들려고, 이재명 정부와 대척점에 서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게다가 극우의 지지를 받는 정청래를 밀어주고 있는데, 어딜봐서 아부를 한다는거죠?
뇌 빼고 저런거나 보면서 저런놈들이 하는 말만 앵무새처럼 하는 새끼들때문에 나라가 난리임
이걸 시작으로 진보든 보수든 한번 싹 날렸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