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이 대통령, 17억 근저당 이자 안 받아… '
궁금한게 있는데 17억 빌려주고 이자 안받아도 됨???
아니 보통 가족끼리 돈 빌리고 해도 증여세니 뭐니 하면서 이자 얼마 꼭꼭 내야하고 그런거 아니였나요? 흠;;;
국세청 무서워서 다들 그렇게 하는줄 알았는데 세법이 워낙 어렵다보니 뭐 다른방법이 또 있나봐요>??
높으신 분들 하는거보면 뭔가 다 법이용을 잘하는듯여 ㅋㅋㅋ 일반인은 잘모르는
궁금한게 있는데 17억 빌려주고 이자 안받아도 됨???
아니 보통 가족끼리 돈 빌리고 해도 증여세니 뭐니 하면서 이자 얼마 꼭꼭 내야하고 그런거 아니였나요? 흠;;;
국세청 무서워서 다들 그렇게 하는줄 알았는데 세법이 워낙 어렵다보니 뭐 다른방법이 또 있나봐요>??
높으신 분들 하는거보면 뭔가 다 법이용을 잘하는듯여 ㅋㅋㅋ 일반인은 잘모르는


정책 담당자가 대출 규제 해서 부동산 시장을 경직화 시켰는데 정작 본인은 그걸 우회해서 근저당으로
대출규제를 무력화 시키면 어쩌자고?
그것도 대통령이 ? 그래서 문제가 되고 클리앙에서도 존나 욕하는 거임.
[현재 같은 민주당원들도 돌아서고 있는 상황임-여론 진짜 안좋아짐]
재개발 이익 포기하고, 호가보다 낮춰서 판매하고, 근저당 이자도 안받고 매매 하겠다는건데
이걸 문제 삼는게 정상임?
거기다 퇴임 후 들어가 살 집 이였는데
이걸 달달 볶아서 팔게 만들더니 이따위 꼬투리로
또 들볶고 있음.
이건 너무한거 아님?
한나라의 대통령이 하지마세요 하고 해놓고선 뒤로 자기가 해서 문제가 된 상황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이런거에요.
사채 쓰지 마세요 건강한 한국을 만듭시다 해놓고 [저축 장려하면서][대출규제해놓고]
난 부동산 구입하는데 돈이 부족하니 사채를 써야지 해서 걸린 상태라구요...
법적으로는 아무문제가 없죠. 대통령이 한입가지고 두마디 한게 문제지.
대통령 일면식도 없대요.
대통령은 본인 집 사는 사람 뒷조사도 해야해요?
구매자가 본인 집 아직 전세 기간이라 그 후 매매해 대금 치르겠다는건데
뭐가 문제라서 "사체, 뒤로 자기가" 하는거임?
이런 거래는 예전부터 있어 왔고, 지금 강남만 가도 졸라 많이 해요.
근저당 설정도 매도인[판매자-대통령] 이 근저당 설정 한건대요 ?
일면식 있고 없고의 차이가 아니라구요 ㅋㅋ
대통령이 본인 집을 전액 현금 받고 팔지 않아서 문제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은 부동산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는 분이시군아 라는걸 깨딷게 됩니다.
자 이제 대답해 봐요~
부동산에 대해 아는 분이니 이제 대답 하시겠죠?
또 계속 뭐가 문제인지 모르시는분한테 잘못된거 따져봐야 아니라고 하실분이시니.
계속 써봐야 벽보고 외치는거 밖에는 뭐가 있겠습니까?
계속 썼다는거 한줄만 복붙해봐요~
얼버무리고 도망치지 말아요~
잔금 치루는거 좀 밀린다고 하니 근저당 설정하고 근저당 설정했으니 굳이 이자까지는 안받아도 되겠지 한거 같은데.
그냥 이자 다 받아먹었다면 욕먹지 않았다라는게 웃픈 상황이고요.
트럼프는 돈쳐먹쳐먹으로 욕먹고
한국대통령은 돈안받음 하다가 욕먹고
진짜 딱 매뉴얼대로 살아야 욕 안먹는 세상인듯요.
다른나라에서도 법적으로 매뉴얼 정하는데 그거 가외로 꼼수 부리다 걸리면 욕처먹어요.
트럼프도 그런데... 한국이란 작은 나라에 그것도 민간한 부동산을 건드린 대가를
아무말 안하고 쓰윽 넘어가겠다고요? 아마 민심은 그게 아닐겁니다.
꼼수를 썼다기엔 돈을 안받은게 꼼수다라고 하니까 메뉴얼대로 살아야 욕을 안먹을것 같다고 쓴거였어요.
물론 거래인이 친인척이나 지인이라면 욕을 먹어도 당연한거라고 생각하죠. 그건 불법이니까요.
예를 들어 어떤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4달간 월세를 안내도 된다. 라고 했을때 주변에서 그걸보고 욕을할까요?
보통은 임대인 칭찬을 해주겠죠? 임대인 욕을 할까요?
과연 이자 받았다고 욕 안 할까요?
이 사람들 뭐든 꼬투리 잡아 난리칠 사삼들임.
"부동산을 건드린 대가" 라네욬ㅋㅋㅋ
현 정부가 시가 25억 원 초과 주택에 대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2억 원으로 강력하게 제한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 부부가 직접 17억 원 상당의 거액을 사실상 우회 대출해준 격.
이런게 활성화 되면 그럼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2억으로 줄인건 무슨 의미가 있나요?
대출할수있게 하려면 모두가 대출 편하게 은행에서 받으면 더 좋지 않나요? 법으로 다른사람 대출은 다 막아놓고 , 개인간 알아서 우회 대출은 좋은거다?
대출규제를 우회한다는 것은, 부동산을 구입하려는 사람의 입장에서 우회하는 것인데,
이런 것으로 비판을 하는 것은, 그냥 이재명이 싫어요. 다 싫어요 라고 들릴 뿐입니다.
현 정부가 시가 25억 원 초과 주택에 대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2억 원으로 강력하게 제한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 부부가 직접 17억 원 상당의 거액을 사실상 우회 대출해준 격.
이런게 활성화 되면 그럼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2억으로 줄인건 무슨 의미가 있나요?
대출할수있게 하려면 모두가 대출 편하게 은행에서 받으면 더 좋지 않나요? 법으로 다른사람 대출은 다 막아놓고 , 개인간 알아서 우회 대출은 좋은거다?
이게 이재명이 그냥 싫어서 하는말임?
여튼, 이렇게 상호간에 의견이 부딪치는 경우에, 저의 판단 기준은,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이득을 얻었나 ?? 이거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구매자의 편의를 봐준 것 말고는, 딱히 잘못이 없어 보이는데 말이죠.
대출 규제로 서민에게는 피해를 주고, 본인은 우회 대출로 이득을 본 것 아니냐? 그런 주장으로 보이는데 맞나요?
물론 증여세가 부과되어야 하는건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가족간에는 대출이라는 명목으로 편법 증여를 하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차용증 쓰고, 법정이자 4.6% 를 내야하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냥 개인간의 거래에서는 관련이 없습니다.
1. 일반적인 개인 간 거래 (타인)
특수관계가 없는 타인 간에는 이자율을 0%~20%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 이자제한법상 최고 이자율은 연 20%).
최저 0%도 가능하다고 ㄷㄷㄷ
돈을 빌려준 것도 아니고, 미수금 17억을 늦게 받기로 하고, 그동안 근저당 설정을 한건데,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 욕먹을게 뭐가있나 싶네요?
가족간의 대출에 차용증 쓰고, 4.6%의 법정이자를 내라고 하는 것은,
증여가 아니라 대출이라고 증명하기 위한 방법이라서, 편법을 막기위한 장치이고,
개인간의 거래는 0% 여도 전혀 문제가 안되는데, 교묘하게 섞어서 말씀하시네요.
현 정부가 시가 25억 원 초과 주택에 대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2억 원으로 강력하게 제한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 부부가 직접 17억 원 상당의 거액을 사실상 우회 대출해준 격.
이런게 활성화 되면 그럼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2억으로 줄인건 무슨 의미가 있나요?
대출할수있게 하려면 모두가 대출 편하게 은행에서 받으면 더 좋지 않나요? 법으로 다른사람 대출은 다 막아놓고 , 개인간 알아서 우회 대출은 좋은거다?
만약 대출규제가 없었다면 그 17억에 해당하는 풀 대출을 받았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욕하는겁니다.
대출규제 2억 해놓고 근저당으로 17억을 미수금으로 적용해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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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한도가 2억 원으로 제한되는 경우는 주로 수도권 및 규제지역 내 '시가 25억 원 초과' 고가 주택을 구입할 때 적용되는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규제입니다. 이 경우 주택담보대출(LTV)이 최대 2억 원으로 엄격히 제한됩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2억 원으로 제한하는 규제는 2025년 10월 15일 발표된 부동산 대책에서 도입되었습니다
구매자가 소유하고 있는 집이 있고, 그 집을 판매해서 나머지 잔금을 내겠다는 것이잖아요?
개인간의 거래에서, 자신의 이익에 따라, 판매자가 잔금을 늦게 받아도 된다는 것이 문제가 있나요?
대출 규제가 시행이 되더라도, 위 부동산 거래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는 상황 아닌가 싶네요.
법은 그렇게 해놓고 개인 사금융은 한다?
이게 문제란 말이에요.
개인 사금융할거면, 대출을 열어놨음 다른 일반시민들 불편안하게 은행에서 빌렸겠죠. 누가 개인간의 거래를 하겠음?
자기가 낸 정책에 어긋나는 방향의 행동을 하는걸 지적하는거에요. ㅇㅋ?
1. 근저당으로 명의만 바꾸는 차명거래
2. 개인간 사금융으로 증여하는 불법증여
1+2= 이재명 ㅋㅋㅋㅋㅋㅋㅋ
덧. 추후 채무 지연으로 명의 돌려받으면,
부동산 탈세 완성
2. 증여세는 어차피 나옴
덧. 추후 재무지연으로 명의돌려받으면 증여세, 취득세나옴
왜 불로소득이니 불법이니 난리쳤어?
비싸게 판거 아니예요. 주변시세보다 2~3억은 싸게 팔았어요.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면서 우기니까 무식한데 용감하다는 소리 듣는거예요.
싸게 팔면 되는건데 왜 싸게 안팔음?
이라고 말했을때 답을 해줬어야했나요? 무식한건 자랑이 아니예요. 모르면 검색을 하시던가 물어보시던가 하시면 되요.
그냥 무턱대고 까는게 정답이 아니라고요.
'집 살 돈이 없어? 내가 돈 빌려줄게, 대신 집 점유율 내놔'
이게 근저당이란다.
이재명이 집을 29억에 내놓았는데
그 집의 전세가 11.3억이고
매수자한테 근저당을 17.7억을 걸었어
매수자는 돈 한 푼 없이 산거고
이재명은 매수자로 명의만 바꾸고 점유율은 그대로 유지한거야
그리고 근저당 이자도 안받겠데~
이자 받으면 공식 이자가 4.6%라서
매수자 : 이자4.6%니까 17억×4.6%×3/12개월 = 2035.5만원 줘야 돼
이재명 : 2035.5만원에 27.5% = 559만원 이자소득 내고 나머지 받아야 돼
그런데 무이자로 처리하면,
매수자 : 증여세 10%구간이니까 203.5만원 내면 됨
이재명 : 받는 거 내는 거 없음
근데 이걸 싸게 판거라고? ㅋㅋㅋㅋㅋ
일부러 고가주택 피하려고 30억 안되게 팔고
그것도 근저당 걸어서 값 다 받고
거기에 세금 피하려고 이자 안받은건데?
늬들이 얘기하는 탈세하는 부자 적폐의 표본이잖아~ ㅋㅋㅋㅋㅋ
당시 시세가 31~32억 정도였어요.
2~3억을 싸게 판거라고요.
근저당도 개념 잘못알고 있는것같고, 증여세가 뭔지도 모르는것같고, 어떻게 계산되는지도 모르는것 같네요.
인터넷으로 조금만이라도 찾아보고 얘기하세요.
참고로 저는 금융권에서 부동산여신관련 종사했던 사람입니다.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덜 멍청해보인다고요.
이게 싸게 판건지 비싸게 판건지 판단을 못하는 뇌로 얘기하는게 정말 가관이네요.
그럼 말로만 잘못됐다고 자기자랑 하지말고
네가 설명해보지 그래? ㅋㅋㅋㅋㅋ
싸게 판다는것의 의미도 모르누~ ㅋㅋㅋ
모르는데 아는척 꺼드럭대다가 무식함이 티나니까 더 할말없어서 쪼그라드는 자기자신에게 반성이나 하세요.
그리고 언제 제 자랑을 했나요? 자랑한적없어요. 뭣도 모르는데 어디서 주워들은걸로 아는척하면서 시비터는 무식한 사람에게 팩트를 알려줬을뿐이죠.
싸게 판다는것의 의미도 모르는건 그쪽이죠 ㅋㅋㅋ 능지딸리는거 계속 증명하고 싶으면 계속 얘기해보세요.
팩트로 반박도 못하니까 니가 설명해보라고 논점이나 비껴가는 골빈시비충 티좀 그만내시고요.
이러면서 뭐?
금융권에서 부동산여신관련 종사했던 사람이라고?
인증도 못해~ 설명도 못해~
하는거라고는 인신공격뿐이니..
이게 진짜 본인인지 사칭인지 내가 어찌 믿누? ㅋ
어디가서 증명 못할 얘기는 하지 마라 ㅋㅋㅋ
진짜 얼마나 더 멍청한거 티내면 직성이 풀리시겠어요?
그리고 "늬들이 얘기하는" 이라는 말에서 본인이 갈라치기 밖에 못하는걸 인지 못하세요?
비싸게 팔았다길래 싸게 판게 맞다고 당시 시세까지 말씀드리고 그쪽 근저당이 점유율 이딴 얘기하길래 틀렸다고 말씀도 해드렸어요.
"근저당 걸어서 값 다 받고?" 다 받아도 시세보다 싸게 판거라고요. 이게 이해가 안되요?
어디가서 반박글좀 쓰려면 지식을 좀 쌓아오시는건 어떨까요?
질문을 제대로 해보세요.
아니면 틀리게 반박해온거 빼도 박도 못하니까 사과는 못하겠고 그냥 논점회피 정신승리라도 하고 싶으세요?
제가 증명 못하더라도 사실은 사실인거예요. 못 믿으시면 안 믿으셔도 되는데 굳이 증명을 해야할까요?
내로남불이라고 저게 비싸게 산거라는 사실을 증명해보세요. 지식이 없으니까 어차피 반박도 못하겠지만.
아, 지금 지식이 생긴다고 해도 당신은 이미 틀린 길을 걷고 있으니 증명해봐야 틀린거에는 변함이 없고요 ㅋㅋ
지금 근저당 얘기할때가 아니예요. 싸게 판것도 비싸게 팔았다고 우기는 지능부터 어떻게 좀 하시는게 좋을껄요 ㅋ
나는 근저당 설명해줬고,
무이자 근저당으로 얻는 이득을
계산 공식까지 써주며 얘기해줬는데
너는 금융권에서 부동산 여신 관련 일했다는 애가
뭐하는거야?
호가 표라도 가져오던가
직전 거래내역이라도 가져와야지
회사에서 그렇게 가르치던?
내가 쓸데없는 애한테 시간 낭비했네.. 어휴
제가 여신쪽에서 일했다는 증거? 아니면 더 싸게 팔았다는 증거?
뭘 가져오라는거냐고요 ㅋㅋㅋ
무이자, 근저당잡으면 득보는건 어느쪽?
그리고 이자는 원래 무이자로 가능하고 근저당은 그렇게 잡아들어가면 사는사람이 찝찝해서 그렇게 안하는거예요
파는 사람에게도 직접 돈이 들어오는 구조도 아니고요.
시세보다 싸게 판거라고요. 더 받을 돈도 덜받는거라고요.
이래도 이해가 안되요?
어떤거 가르쳐줘야 이해가 되요?
그냥 자기말만 맞는거 같아요? 틀린거 아직도 모르겠어요?
여신관련 일했다는 얘기하나로 계속 물고 늘어질거면 그냥 일 안할걸로 칠께요. ㅋㅋ 그래요 일 안했다고 칩시다.
사실이 바뀌겠냐마는 그렇다고 쳐요.
그래서요?
대통령이 시세보다 싸게 팔았다는 증거라도 가져와 달란건가요?
뭘 어떻게 드릴까요?
같은 질문 또하게 되는데 뭘 드려야 납득을 하실까요?
박살난 능지라도 잘 이해할 수 있게 잘 알려드릴테니 질문해보세요.
잘 설명되어있음 왜 문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