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 쓰는데 디펜더 때문에
빡쵸 가지고 결국 제거 해 버렸네요 ㅎㅎ..
디펜더 없으니까 경고창 안 뜹니다..
보안 그거 개나 줘 버려 하고 그냥 날려 버렸습니다.
어차피 중요한 자료는 없고 시스템 복원 하면 디펜더 또 살아나긴 하는데
게임 하는 동안에는 이렇게 사용 해야 겠어요.
복돌 크랙을 너무 싫어 하는 디펜더를 잠시 외출을 보냈습니다.
외예 추가 설정도 귀찮고 다 귀찮네요.
딸깍 버턴 한번 누르면 다시 시스템은 복원 되게 해 놓았으니까 굳이
저 같은 입장에서 디펜더 스트레스 받아 가면서 쓸 이유가 없네요.
자료 받을 때도 무압축 통파일인 경우 디펜더가 파일을 수시로 지우는 경향이...
결국 디펜더 때문에 빡치니 그냥 제거 해 버리네요 ㅋㅋㅋㅋ.. 암살자의 본능이 있었는가 ㅡ..ㅡ
맘에 안들면 살살 달래야지 제거 라니 ㅎㅎ..
근데 없어지니까 소화가 잘 되는 듯 합니다.
그리고 복돌 자료 받으시는 분들 무압축 자료 보다는 압축된 통파일 받으세요. 무압축은 받아 놓고 보니까
디펜더가 파일을 납치 하는 경우가 있더라는 ㅡ..ㅡ 흐미.
HD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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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연결 하면 뜬금 없이 바이러스 있다면서 자료 건드려서 먹통 된 적도 있습니다.
내 컴퓨터에 가져갈 거 없다고 해도 딱 한 번 입니다. 딱 한 번.
어느날 무심코 꽤나 중요한 뭔가를 했는데 하필 그게 백도어가 감지해서 넘어가면 개인정보를 다 바꿔줘야 하거나 혹은 재발급에 필요한 시간투자라던지...
심지어 금전적 큰 목돈 피해가 있을 땐 맨붕이 오겠죠. 누군가는 단 돈 몇 백만 원에 자살하는 사람도 있었던 사례도 있죠.
요즘은 피싱범죄가 날로 발전하다보니 예전같은 미온적인 생각은 위험합니다.
특히나 게임같은 경로가 바이러스나 백도어의 단골 루트인데 이 문을 열어 놓으면 현관문 열어놓고 자는 거나 다름 없겠죠.
저는 디펜더와 앱체크(https://www.checkmal.com/product/appcheck/)는 필수로 깔아 놓습니다.
최소한의 방어는 해야죠.
디펜더 깔았는데 이상무.
윈11인데 컴 하드 특성을 타나???
프로그램이나 게임을 아예 깔지 않으니 디펜도도 할일이 없지만.
게임만 하는 컴퓨터면 아무 지장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