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의 후티군 "대규모 군사작전 발표 예정"… 한국 시간 오후 9시
사우디가 뜬금없이 예멘의 후티군을 공격한 이유.
미국이 사우디와 우라늄 농축이니 이스라엘과 국교니
말이 나온 이유.
미국와 이스라엘은 처음부터 이란과 휴전을 할 생각이 없었다는 것.
이란과 휴전은 시간 벌기 작전.
이란도 그걸 알기에 휴전 조건을 높게 말했던 것이고
내부적으로도 많은 준비를 했겠지.
예멘의 후티군 "대규모 군사작전 발표 예정"… 한국 시간 오후 9시사우디가 뜬금없이 예멘의 후티군을 공격한 이유.
미국이 사우디와 우라늄 농축이니 이스라엘과 국교니
말이 나온 이유.
미국와 이스라엘은 처음부터 이란과 휴전을 할 생각이 없었다는 것.
이란과 휴전은 시간 벌기 작전.
이란도 그걸 알기에 휴전 조건을 높게 말했던 것이고
내부적으로도 많은 준비를 했겠지.


심지어 후티가 그동안 저기서 깡패짓을허것도 아니고
미국도 두손두발 들게 만든게 저놈들임.
최소한 IS같은애들은 뭔가 지도체제라도 존재하는데 저놈들은 그딴게 없슴.
옛날 우리나라 독립군마냥 수백개의 집단으로 쪼개져서 각자 도생하는 놈들임.
즉 집단 하나 조져서 위를 파보려고 봐도 위가 없슴
즉 총 지도부가 존재하나 그들이 직접 하위 단체를 관리하는데 아니라 큰 아젠다를 제시할뿐이라 윗대가리 숙청해도 계속 다른놈이 나오고 아래놈들은 윗대가리가 제시한걸 각자 알아서 시행하는 미친놈드임
우리나라 언론이 자꾸 헛소리로 불안 조장하는데, 중국은 이란에서 꿀 만 빨려고 하지 도움줄 생각은 1도 없어요.
유럽이 도와줄 거 같다면 망상이고.
그리고 이번 전쟁은 워낙 인기가 없어서 미군 사망자가 백 단위로 나오는 순간, 트럼프 정권은 몰락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를 일주일 컷 생각하고 쳐들어갔다가 수렁에 빠진 것처럼.
미국은 하메네이와 수뇌부 수십 명 죽이면 이란이 항복할 거라 생각하고 움직인 거임.
처음부터 쳐들어갈 생각을 하고 움직였다면 모를까. 지상군 투입 자체를 생각 안 하고 움직였는데, 지상군 투입이 가능하겠음?
당장 추가 군사 예산도 받을 수 있을지 모르는 마당에.
제가 말한 것은 3차 대전에 대한 이야기고, 중동 때문에 3차 대전이 일어나니 마니 할 수준으로 격화 되었으면 당연히 나토도 엮여서 들어갔겠죠.
그리고 이란이 선 넘어서 홍해 건드리는 바람에 EU가 먼저 들어갈 가능성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고, EU와 사우디 등 중동이 육해군. 미국이 공군으로 두들기는 시나리오가 점점 유력해지고 있죠.
이란산 원유 글로벌시장으로 나오고 수에즈운하 인근 물류비용 낮아져서 수출에 유리함
이란이 패망 직전으로 몰리면, 걸프 국가 담수화 시설 석유 시설 다 파괴하고 자폭할 텐데.
그럼, 수십 년은 경제 개판남.
중동 아랍 모두 초토화 시키고 굴복시켜
석유 차지하는건가보네
2연속으로 뒤통수 맞았는데, 3번까지 맞을 생각 자체가 없음.
미국이 협상으로 시간을 끈 것처럼, 이란도 끌었음.
미국이 지상군 투입하지 않는 한, 이란의 판정승으로 끝날 확률이 높음.
그게 아니면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가 이기던가.
걔들도 다 알고 하는짓입니다.
미국와 이스라엘은 처음부터 이란과 휴전을 할 생각이 없었다는 것.
미국와라고 쓸수가 있나 궁금해서 남겨봅니다. 6~70년대엔 저렇게 했을 수도 있으려나... 그런 거라면 죄송합니다
"미국와"라는 오타 하나로 트집을. ㅋㅋㅋㅋ
"이란과"는 보지 못했나? ㅠ
본 글의 전체 문장과 내용에 대한 것도 아니고.
그리고 뉴스 내용도 하나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여러 뉴스를 보고 판단하는 편이라 하나의 뉴스만 보고 현재를 인지 하진 않아서 게시글 처럼 하나만 올라온 경우는 얼개만 봅니다.
기분 나쁘셨으면 미안합니다. 이런 류의 글은 진영 문제로 보기 싫어서요
'미국와'라고 잘못 썼지만
바로 아래엔 '이란과'라고 올바로 썼으며...
그 외
전체 글에 오타나 잘못된 곳이 있나요???
어떤 이던 이건 '오타'라는 걸 알텐데...
이해가 되지 않음.
또한 오타 이야기했다가
뜬금없이 뉴스 내용 판단을 말하고???
어의가 없고 어리둥절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