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반대의 경우에도 그랬으니까... 희극인들의 어떤 하나의 문화라고 봐야하나?
당시 아나운서들에게 각종 프로그램들의 MC자리를 빼앗기면서(?) 연예인들의 활동영역이 좁혀지게 되고
그러다보니 밥줄 챙기기 위해서 내식구, 니식구가 나뉘게 되었죠.
종편채널이 막 생겨나기 시작하던 2010년대에는 종편가면 배신자란 말도 있었죠.
그런데 어떻게 됐을까요? 나영석pd같이 pd는 물론 아나운서, 연예인들 막 넘어갔죠.
어쩔 수 없는 현상이었고, 이 때부터가 타방송사를 간다고 해도 자연스러운게 되었고(종편채널 간다고 하면 알바 간다고 했었죠...) 타 방송사를 언급해도 제재를 받지 않게 되었죠.(예전엔 KBS에서 MBC를 언급하면 PD가 월요일날 양복입고 국장한테 불려가야 했음)
지금은 뭐 그런거 따지는 시대가 아니죠 이젠...
공채와 특채가 뭐라고 특채는 인간 취급도 안하고
진짜 박명수가 유재석 만나서 뜬 거지 인간성이 좋거나 유머감각이 뛰어난 개그맨은 아닌 것 같아요.
잘 나가는 선배들은 응원해줬겠지
당시 아나운서들에게 각종 프로그램들의 MC자리를 빼앗기면서(?) 연예인들의 활동영역이 좁혀지게 되고
그러다보니 밥줄 챙기기 위해서 내식구, 니식구가 나뉘게 되었죠.
종편채널이 막 생겨나기 시작하던 2010년대에는 종편가면 배신자란 말도 있었죠.
그런데 어떻게 됐을까요? 나영석pd같이 pd는 물론 아나운서, 연예인들 막 넘어갔죠.
어쩔 수 없는 현상이었고, 이 때부터가 타방송사를 간다고 해도 자연스러운게 되었고(종편채널 간다고 하면 알바 간다고 했었죠...) 타 방송사를 언급해도 제재를 받지 않게 되었죠.(예전엔 KBS에서 MBC를 언급하면 PD가 월요일날 양복입고 국장한테 불려가야 했음)
지금은 뭐 그런거 따지는 시대가 아니죠 이젠...
이 둘은 파면 팔 수록 안 좋은 이야기만 나오네요.
김대희 보다 윗기수라니까 박준형 기수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