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군사위, "한국 내 중국 공산당 영향력" 공식 조사 착수
미 하원이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에 '한국 내 중국 공산당 악의적 영향력' 평가 조항을 담아 통과시켰습니다.
지난달 위원회 보고서 단계에서 처음 등장했던 이 조항이, 이번 에 하원 전체 표결을 통과한 1조1500억 달러 규모 법안에 정식 반 영된 것입니다.
국방장관은 올해 11월 말까지 관련 브리핑을 제출해 야 하며, 중국의 영향력이 주한미군에 미치는 정보보안 위험, 한미 방산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 한국 내 중국 기술기업 성장이 방위 위 협인지 여부 등을 평가하도록 했습니다.
상원 군사위는 중국 공산당이 중국 국경 밖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미국과 동맹국의 이익을 훼손하기 위해 혼합전 전술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며, “특히 우려되는 것은 한국 내 중국의 악의적 영향력 공작”이라고 밝혔다.
상원 군사위는 국방장관에게 내년 5월1일까지 의회 국방 관련 위원회에 관련 브리핑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브리핑에는 한국 내 중국의 활동이 주한미군 관계자 및 관련 시설·네트워크를 상대로 정보 수집, 접촉, 포섭 등 정보보안 위험을 만들 가능성이 있는지 평가하도록 했다.
또한 한-미 방산·안보 협력에 필요한 ‘이중용도 상업재’, 즉 민간용이지만 군사적으로도 활용될 수 있는 첨단 부품과 핵심 소재의 공급망이 중국의 활동으로 흔들릴 가능성이 있는지도 평가하도록 했다.
하원 군사위 보고서에도 거의 같은 제목의 ‘한국 내 중국 공산당의 악의적 영향력 평가’ 항목이 담겼다.
하원 군사위는 올해 12월 1일까지 국방장관이 관련 브리핑을 실시할 것을 지시하며 한국 내 중국 기술기업의 성장 자체가 방위 위협에 해당하는지, 한국이 미국 기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주한미군 정보보안에 영향을 미치는 중국발 위협에 대응할 조처가 있는지 등을 평가하라고 요구했다.
이런 문제의식은 최근 미국 국방부의 중국 기술기업 압박 흐름과도 맞닿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 국방부는 이달 초 알리바바, 바이두, 비야디, 창신메모리 등 중국의 대표 기술기업들을 ‘중국 군사기업’ 명단에 새로 올린 바 있다.
이번 상·하원의 요구는 군사위 부속 보고서에 담긴 행정부 브리핑 요구다.
법적 구속력은 일반 법 조항보다 약하지만, 국방부에 대한 의회 차원의 감독 신호라는 의미가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0359?sid=104
내년에 큰 거 나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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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은 선을 매번 넘는듯한...
그러기 전에는 그냥 다 쑈지.
댓통령하고 여당이 셰셰 하고 있는데
도데체 주적도 어디라고 말도 못하고
소대가리소리듣고 400억짜리 연락사무소 폭파당하고도
아무말도 못하는데 당연히 해야죠
여론 몰이 하는 짱깨새키들 라 많아요
여기도 그렇고
걔네들 때문에 적화통일 되게 생겼음
대한민국을 깨끗하게좀 하고 싶은데 연변이나 북한중국으로 꺼져주시면 좋겠네요
애플왜 안조지네 어쩌구 헛소리들 하는 짱깨들 진짜ㅋㅋ
일개 기업이랑 한나라가 벳남처럼 공산화하다 나라 망하는거랑 같냐?
미국은 점점 답이 없는 나라로 가고 있구나
하긴 뭐 도람뿌는 올해말 선거에서 망할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던데...
최대한 그걸로 우려먹어야 하는게 트럼프임.
마지막 패를 시작하자 마자 꺼내는 바보가 어딧음
저 도람뿌 노인네 치매가 아니라면 지능저하수준
시진핑에게 가서 따지란 말이야 죽탱이를 날라던가 말이지
관세도 많이 물리던지 하고... 매일 동맹국들에게만 들들 볶는... 한심하다
구조적으로 우리나라와 중국은 제조업 경쟁 관계입니다. 그런데 그런 중국에 기술이전을 하고 전자산업 키워준 게 누구입니까?
전 정부에서도 (미국의) ‘안보’를 내세워 우리나라에 협박을 했는데 그걸 새로 이름만 바꾼 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