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판타지 드라마. "야 이거 어디서 샀어?" "응. 테무" 재밌겠네 요새 판타지 드라마 ㅋㅋㅋㅋ
나도 어릴때 건강보조식품 하는 곳에서 잠깐 일해봤지만. 성분으로만 따지면 다 몸에 좋지, 근데 그게 되겠냐고. 그놈에 호관원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머저리 같은 드라마에 어설픈 광고. 해외에 방영한다는게 더 쪽팔린다.
ppl이 제작 생태계의 큰 축이 되었으면 그에 맞춰서 작가나 감독이 머리를 맞대고 얼만큼 자연스럽게 녹여낼까를 고민해야하는데 아무 생각없이 기존 방식으로 작업을 하고 있음.
노력이라는 것이 없음.
ppl 말고도 이제 중간 광고가 정착된 시대인데 아직도 흐름을 깨고 무지성으로 시간되면 흐름에 상관없이 중간에 딱 끊고 광고로 넘어감.
대본을 쓰고 연출을 하고 편집을 할때 세그먼트를 나눠서 구분하고 내용 환기하면 중간 광고도 즐거운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는데... 생각과 노력을 안함.
총 쏘고 전쟁터 난리..
나도 어릴때 건강보조식품 하는 곳에서 잠깐 일해봤지만. 성분으로만 따지면 다 몸에 좋지, 근데 그게 되겠냐고. 그놈에 호관원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머저리 같은 드라마에 어설픈 광고. 해외에 방영한다는게 더 쪽팔린다.
딸래미 뚝배기 깨져서 흐른 피가 얼핏봐도 5L는 흐른것 같은데 살아있고 설사 살아있더라도 냉동고에 있는데 저체온증으로 쇼크가 발생 할텐데 너무 가관이더군요.
특히 북한 관련은 나올때마다 너무 만화같음.. 아 원래 원작이 만화였던가..
영화를 모티브로 삼았겠지만...소지섭 주연 영화 회사원
광고야 먹고살아야하니까 그렇다 쳐도...........
3콤보로 오글거리고...판타스틱4 영화따라한건지..판타스틱3인지................
감독도 갑자기 다 넣으라고 하니까 에라 될대로 대라 엿먹어라 한듯
제작지원이 있어야 드라마 촬영할 돈이 생기고 제작진 월급도 나가고 배우들 돈도 나가는데
제작비때문에 이거저거 다 쳐 받으니 PPL 제품을 억지로 끼워 넣으려고 드라마 작품성이 망하고
스토리며 구성이며 너무 한심한 수준
웹툰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원본도 이런수준인데 잘된건가요?
그래도 너무 심하지.
애초에 배역도 한 명도 싱크가 맞는 사람이 없었음
노력이라는 것이 없음.
ppl 말고도 이제 중간 광고가 정착된 시대인데 아직도 흐름을 깨고 무지성으로 시간되면 흐름에 상관없이 중간에 딱 끊고 광고로 넘어감.
대본을 쓰고 연출을 하고 편집을 할때 세그먼트를 나눠서 구분하고 내용 환기하면 중간 광고도 즐거운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는데... 생각과 노력을 안함.
PPL도 어찌 그리 수준이하 인지? 상품을 대놓고 광고할 꺼면 PPL을 왜하니?
광고를 위한 회차였다고 해도 무방
짜증났음
OTT에서 제작하는게 제일 깔끔하고 퀄리티가 좋아집니다. 지상파방송사는 이제 그만 드라마 만들면 좋겠네요.
자기들 자본으로 못만들어서 스폰받고 만들어야할정도의 재정여유가 없으면 만들지말아야죠.
그리고 시청율 20프로 넘었는데 쓰레기? 성공한 드라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