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 몸뚱아리에 체력단련을 위해 오래간만에 등산을 시도했는데
잠깐 사이에 조상님을 뵌듯하네요. 진짜 너 더이상 올라가면 죽어라는 압박감이...
땀으로 목욕을 하고 아 이게 몸이 힘들어 나는 식은땀이구나...라고 느낀순간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날씨에도 바깥에서 일하시는 분들 이런날씨엔 돈을 따따블로
받는게 맞겠다 싶더군요...최저임금 계산해서 주는 조선소같은 데선 진짜..하....
잠깐 사이에 조상님을 뵌듯하네요. 진짜 너 더이상 올라가면 죽어라는 압박감이...
땀으로 목욕을 하고 아 이게 몸이 힘들어 나는 식은땀이구나...라고 느낀순간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날씨에도 바깥에서 일하시는 분들 이런날씨엔 돈을 따따블로
받는게 맞겠다 싶더군요...최저임금 계산해서 주는 조선소같은 데선 진짜..하....


아니면 안하는게 건강에 더 좋습니다
그러다 사람없는 곳에서 쓰러지면 골로가요
몇번 멧돼지를 보게 되면 해가 뜨기전에 등산은 위험하다는 것을 깨닫게 됨!!!
국립공원에서도 법정 탐방로에서 멧돼지랑 눈인사를 함. ㅋㅋㅋㅋㅋ
등산?
건강해지려다 쓰러질수도..
동네에 좋은 계단 하나 있는것도 복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