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집에와서 웹서핑하다가 본 글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드세요.
책읽기/음악감상 같이 가벼운 것도 좋고, 운동/악기/사진/드라이브 어떤것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단 그 취미가 본인이 즐거워야 하고, 지속 가능해야 하며, 취미를 하는 동안은 오롯이 그 취미에 집중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오랜시간 취미를 지속하다보면 단순히 그것을 한다는 행위가 아니라 자신만의 관점/철학이 생기는 순간이 있는데
이렇게 되면 이게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취미가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점점 자라면서 자아가 되고, 그것을 함으로써 나를 잃지 않게 되는 것이죠.
어렵고 고단했던 하루 그 취미를 5~10분만 해도 잠시 어려움에서 벗어나 나에게 집중할 수 있고,
그 시간동안 마음이 안정되고 새로운 생각들이 떠오릅니다. 오늘 같이 주식으로 어려웠던 하루에도 위안이 되어줄 수 있겠네요.
제 취미는 기타연주입니다. 벌써 30년째 하고 있고, 지금은 밴드는 하고 있지 않지만 매일 퇴근후에 단 몇분이라도 연주를 하고 있습니다.
(애들은 저를 배짱이라고 부릅니다) 오늘도 쉽지 않은 하루입니다만 퇴근 후에 한곡 연주하면서 내가 누군지 되새기며 마음을 풀어보려 합니다.
뻘글 읽어주셔서 김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신 여러분의 하루도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
제 취미는 사진을 찍고 음악을 듣습니다.
사진은 누드촬영 많이 다녔고 찍은 보지가 얼추 200여명이 넘어갑니다. (읭??)
음악은 공연도 많이 다니고 디시 가수갤에서 많이 놉니다.
..
아.. 증명이 안되는군요 흙흙 ㅠㅠ
취미가 별루네요 - _- 크릉
Ayano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부자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