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이 어머니의 간이식 수술을 무서워서 포기했다고 고백한 라디오 방송은 본인이 진행하던 올드스쿨이 아니라, 2007년 4월 19일에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입니다.당시 김창열은 본인이 진행하는 김창열의 올드스쿨의 DJ 자격으로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황홀한 스타초대'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방송 구조상 '올드스쿨 DJ 김창열'로 소개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올드스쿨에서 발언한 것으로 혼동하곤 합니다.???? 방송 및 발언 정보 개요방송명: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107.7MHz)방송 일자: 2007년 4월 19일 목요일해당 코너: '황홀한 스타초대' (당시 최화정과 주영훈 공동 진행)핵심 발언 내용:"살면서 사무치게 후회되는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김창열은 "어머니가 아프셨을 때 간이식을 못해드린 것"이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병원에서 권유받았으나 솔직히 무섭고 겁이 났고, 내 생각부터 하느라 해드리지 못해 뼈에 사무치도록 두고두고 후회된다고 고백했습니다.
DJ DOC의 김창렬이 어머니에 대한 죄스러움을 전하면서 눈물을 떨궜다.
김창렬은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연출 이선아)에 출연해 어머니에게 간 이식을 못해준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황홀한 스타초대' 코너에 출연한 '올드스쿨' DJ 김창렬은 공동 진행을 맡은 주영훈이 "살면서 사무치게 후회되는 일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어머니가 아프셨을 때 간이식을 못해드린 것"이라며 고개를 떨구고는 이내 "병원에서 권했지만 솔직히 무섭고 겁이 났다. 내 생각부터 하느라 못해드린 것이다. 이 일은 뼈에 사무치도록 두고두고 후회되는 일”이라는 말과 함께 결국 눈시울을 적셨다.
숨을 가다듬은 김창렬은 이어 "난생 처음 솔로앨범을 낸 것도 후회가 된다"고 민망해 했다. 그러자 DJ 최화정은 "'기억 속으로' 나는 이 노래를 너무 좋아한다. 그것 때문에 너랑 친해진 것 같다"는 말로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한편, 이날은 '러브 러브' DJ 소유진도 함께 출연해 가장 후회되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거액소송에 걸려 1년 반 동안 마음 고생했다"며 "그 일로 재산상의 손실과 가족들의 상처도 많았고, 사인 하나 잘못한 게 이렇게 큰 피해를 줄줄 몰랐다. 하지만 젊었을 때 비싼 교육비 낸 걸로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주영훈은 "연예인들은 그런 소송에 잘 휘말린다. 사전에 꼼꼼하게 확인하고 도장을 찍어야 한다"며 동의의 뜻을 표했다.
한편, 최화정은 "처음에 소유진이 인사를 잘 안 해서 비호감으로 비춰졌는데, 알고 보니 착하더라"며 "이제 DJ를 새롭게 시작하니까 남들의 오해가 없게끔 그런 점은 고쳐야만 호감이 되지 않을까?"라는 말로 언니이자 선배 DJ로서 충고를 잊지 않았다.
거짓말같은데?
창렬이가 비호감이라 사람들이 지어낸 이야기 아니에요?
후에 인터뷰 기사도 후회된다고 더 한적있음
게다가 저 이야기를 방송에서 지 입으로 했다고요?
도저히 믿기지가 않네요
저 수술안해주고 도망갔다는 내용은 본인피셜이라 본인이 수술안해주고 도망갔다고 거짓말한게 아니면 진짜겠죠
제가 보증 합니다.
김창렬 본인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들었던걸로 기억했는데 아니고 최화정의 파워타임 이네요
김창열이 어머니의 간이식 수술을 무서워서 포기했다고 고백한 라디오 방송은 본인이 진행하던 올드스쿨이 아니라, 2007년 4월 19일에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입니다.당시 김창열은 본인이 진행하는 김창열의 올드스쿨의 DJ 자격으로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황홀한 스타초대'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방송 구조상 '올드스쿨 DJ 김창열'로 소개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올드스쿨에서 발언한 것으로 혼동하곤 합니다.???? 방송 및 발언 정보 개요방송명: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107.7MHz)방송 일자: 2007년 4월 19일 목요일해당 코너: '황홀한 스타초대' (당시 최화정과 주영훈 공동 진행)핵심 발언 내용:"살면서 사무치게 후회되는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김창열은 "어머니가 아프셨을 때 간이식을 못해드린 것"이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병원에서 권유받았으나 솔직히 무섭고 겁이 났고, 내 생각부터 하느라 해드리지 못해 뼈에 사무치도록 두고두고 후회된다고 고백했습니다.
DJ DOC의 김창렬이 어머니에 대한 죄스러움을 전하면서 눈물을 떨궜다.
김창렬은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연출 이선아)에 출연해 어머니에게 간 이식을 못해준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황홀한 스타초대' 코너에 출연한 '올드스쿨' DJ 김창렬은 공동 진행을 맡은 주영훈이 "살면서 사무치게 후회되는 일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어머니가 아프셨을 때 간이식을 못해드린 것"이라며 고개를 떨구고는 이내 "병원에서 권했지만 솔직히 무섭고 겁이 났다. 내 생각부터 하느라 못해드린 것이다. 이 일은 뼈에 사무치도록 두고두고 후회되는 일”이라는 말과 함께 결국 눈시울을 적셨다.
숨을 가다듬은 김창렬은 이어 "난생 처음 솔로앨범을 낸 것도 후회가 된다"고 민망해 했다. 그러자 DJ 최화정은 "'기억 속으로' 나는 이 노래를 너무 좋아한다. 그것 때문에 너랑 친해진 것 같다"는 말로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한편, 이날은 '러브 러브' DJ 소유진도 함께 출연해 가장 후회되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거액소송에 걸려 1년 반 동안 마음 고생했다"며 "그 일로 재산상의 손실과 가족들의 상처도 많았고, 사인 하나 잘못한 게 이렇게 큰 피해를 줄줄 몰랐다. 하지만 젊었을 때 비싼 교육비 낸 걸로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주영훈은 "연예인들은 그런 소송에 잘 휘말린다. 사전에 꼼꼼하게 확인하고 도장을 찍어야 한다"며 동의의 뜻을 표했다.
한편, 최화정은 "처음에 소유진이 인사를 잘 안 해서 비호감으로 비춰졌는데, 알고 보니 착하더라"며 "이제 DJ를 새롭게 시작하니까 남들의 오해가 없게끔 그런 점은 고쳐야만 호감이 되지 않을까?"라는 말로 언니이자 선배 DJ로서 충고를 잊지 않았다.
고홍주 [email protected]
호로쉐키 맞음
휴대전화 끄고 잠적은 너무 비겁하지 특히나 이식해준 사람도 70%이상 떼어내도 다시 자라서 회복한다고 들었고 영구적인 장애를 갖는것도 아니더만
그렇게 방송에서는 온갖 센척을 다 하던 놈이...
어머니한테 이걸 못해준다고?
평소에 원한가지고 살았던거 아니면 이게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