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이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20~30대 때 면접 다녀보며 느낀 점이라면
프라이버시가 좀... 다른 면접자들과 같이 있는 공간에서
가족사 인생사 등등 민감한 부분 다 물어 보고
실질적으로 물어 봐야 하는 것들은 안 물어 보는 면접관도 있고 말이지.
왜 내가 면접관도 아닌 처음 보는 면접자들에게 내 치부를 밝혀야 하는데?
막상 회사에 입사하면 내 치부 들은 면접자들이 동기가 되어
내 사정 아는 거 불편하고 어떤 부류들은 쉽게 생각하고는 소문도 내지.
프라이버시가 좀... 다른 면접자들과 같이 있는 공간에서
가족사 인생사 등등 민감한 부분 다 물어 보고
실질적으로 물어 봐야 하는 것들은 안 물어 보는 면접관도 있고 말이지.
왜 내가 면접관도 아닌 처음 보는 면접자들에게 내 치부를 밝혀야 하는데?
막상 회사에 입사하면 내 치부 들은 면접자들이 동기가 되어
내 사정 아는 거 불편하고 어떤 부류들은 쉽게 생각하고는 소문도 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