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미시령 계곡, 민박집 대표의 정체ㄷㄷㄷㄷ.JPG
+ 유튜버가 후원받은걸로 물총 나눠주다 어떤분 만남
이야 그동안 얼마나 해체먹었을까..
영상보면 개빡칩니다..
저번주에 용인에 쪼그마한 계곡갔는데..
이거랑은 좀 다른데 계곡 내려가는 입구에다가 가게자체에서 통제하더라구요ㅋ
그래서 삥 돌아서 내려갓네요... 그 좁은 곳(계곡이라고 하기도 애매함)에도 그러는데 목좋은곳은 오죽할까..
+ 유튜버가 후원받은걸로 물총 나눠주다 어떤분 만남
이야 그동안 얼마나 해체먹었을까..
영상보면 개빡칩니다..
저번주에 용인에 쪼그마한 계곡갔는데..
이거랑은 좀 다른데 계곡 내려가는 입구에다가 가게자체에서 통제하더라구요ㅋ
그래서 삥 돌아서 내려갓네요... 그 좁은 곳(계곡이라고 하기도 애매함)에도 그러는데 목좋은곳은 오죽할까..


그런데 저런 사람 아니면 할 사람이 없음. 단순히 월급보고 정치하는 인간은 그냥 제로라고 보면 됨.
어차피 군단위에서 정치하는 사람이 중앙으로 갈일도 절대로 없고 평생 그지역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인데
다 자기사업체 가지고 무슨 사업이든 하는 사람들이고 해처먹을 목적이 없으면 애초에 정치판에 안들어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방자치 제도라는거 자체가 우리나라에서는 아무짝에도 쓰잘데기 없는 제도였음.
일주일동안 고민해도 지방자치제 장점 단 한개도 못찾을듯.
가끔 사람들이 지방자치제를 비난하면서 없애자고 하는데
왜 군수같은 지자체장들을 지칭할때 민선 몇기네하며 구분을 하는지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지방자치제를 없애면 관선으로 중앙 정부에서 내리 꽂아준다는 소리입니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친민주당 인사가 대구시장으로 꽂히고
국힘이 집권하면 국힘쪽 인사가 광주시장으로 내리 꽂히는거죠
행시 출신 관료들이 내리 꽂혀서 지역민들 말을 들을까요? 아니면 중앙에 충성할까요?
지역에 애정도 없고 몇년 조용히 버티다 더 큰 지역으로 가는게 목표인 사람들이
지역 토착세력들과 반목을 도모하겠어요 아니면 대충 상납이나 받으면서 비리들을 눈감아주다 떠나겠어요?
지역민이 아닌 중앙에 충성하는 지자체장이라는건
군청,시청에 민원실이 필요가 없어진다는 소리입니다
뭣보다 정권이 한번 집권하면 독재로 이어지기 쉽상이죠
민주화를 위해 투쟁했던 경상도의 김영삼과 전라도의 김대중이 스스로의 권력을 깎아서 만든게 지방자치제도 입니다
그 소중함을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이름 왜 가려줘 검색만 하면 나오는걸 ㅈ같은년 욕이나 해주지
지역 졸부 양아치 명함, 간판용 이라
근본이 쓰레기들인 집단
이건 여야, 지역 구분없이 동일
지금 고성군 군의원 찾아보면 겸직중에 저런건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