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우리 아파트에 사는 선배도 지금 형수랑 결혼 할때 여자쪽 허락 조건이 종교였음. 다른거 안보고 남자쪽 집안까지 기독교로 개종하는 조건. 집안 까지 개종하고 결혼함. 형수 집안이 존나 부자임. 선배가 수원인가에 전세 구하려고 하니까 우리 동네에 아파트 사줌. 가끔 만나면 부모님 개종하신 후 요즘도 교회 가시냐고 물어보니 본인과 형수도 교회 안간다고.........
모 성인사이트가 있음. 거의 30 년 넘었지 아마?
거기 일일출석 하는 아재가 하나 있었는데, 와이프가 '그 종교'임. 신혼 부터 였는지, 결혼생활중에 전도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한 지붕 아래 살고는 있지만 사실상 별거. 애들이 있어서 도장을 못 찍었다고. 어쩌다 손톱 밑에 낀 때 얘기를 하던중에 자기는 설거지 하느라 때 낄 틈이 없다는 댓글을 닮.
다들 분위기 숙연해지면서도 ㅈ 나게 어색해짐.
세월이 많이 지나고 애들도 성인이 훌쩍 넘었을테니 부담 없이 도장 찍고도 남지 않았을까.
과거에 결혼 한다고 교회 다닌다는 병신들 진심 많았는데
요즘 싹 사라진거 보면 개독이 독하긴 독해
거기 일일출석 하는 아재가 하나 있었는데, 와이프가 '그 종교'임. 신혼 부터 였는지, 결혼생활중에 전도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한 지붕 아래 살고는 있지만 사실상 별거. 애들이 있어서 도장을 못 찍었다고. 어쩌다 손톱 밑에 낀 때 얘기를 하던중에 자기는 설거지 하느라 때 낄 틈이 없다는 댓글을 닮.
다들 분위기 숙연해지면서도 ㅈ 나게 어색해짐.
세월이 많이 지나고 애들도 성인이 훌쩍 넘었을테니 부담 없이 도장 찍고도 남지 않았을까.
전 와이프 기독교인데 다행히 결혼하고는 안나가요
장모님은 여전히 열심히 다니시고 임대 아파트 사시면서 십일조에 감사 헌금까지 하심
장모님 아프시면 그 교회에서 책임져 줄라나 모르겠음
매년 수 백만원씩 가져간게 수 십년째인데....
십일조라는 명목으로 교회에 돈 갖다 바치는 호구들 보면 억장이 무너진다...하...
조선의 개독은
담배는 지 혼자 병들고 디지는게 전부
개독은 주변까지 다 고통을 줌
특히 여성경우 임신계획을 세운다거나 임신하게된다거나 할때 금연 많이함
그런데 종교는 답 없음